2009년의 도시를 국악으로 표현한다면?

얼짱 국악그룹 옌이 "소설가 구보의 하루"를 국악으로 재해석한 공연입니다.
키네틱국악그룹 옌은 2005년 국악축전 창작국악경연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실력파 그룹입니다.
앞으로도 더 자주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11/20 12:06 2009/11/20 12:06
(주)퓨어엠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얼마전, 과천현대미술관의 야외 잔디 마당에서 도너스캠프 4주년 생일잔치가 있었어요.

그런데, 도너스캠프의 생일을 해주러, 얼짱가수 다비치와 신국악단 소리아가 왔네요.

초가을의 날씨속에서 멋진 공연도 보고... 오랜만에 즐거운 소풍을 즐기다 왔네요.

고마워요. 축하해요. 도너스캠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9/11 10:58 2009/09/11 10:58
(주)퓨어엠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동영상 UCC가 인기를 얻음에 따라서, 인기 UCC 동영상에 PPL을 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PPL만으로도 충분히 광고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만, 최근 UCC가 주요 키워드가 되면서, 광고 사례가 다시 매체를 통해 기사화가 됨에 따라 증폭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1) 숙대 무용과 이진희씨의 "보면서 따라하는 요가"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요가 동작을 UCC 영상으로 만들어서 인기를 끌게 되자, LG전자에서는 최근 출시한 DMB폰 PPL을 적용했습니다. 요가 강의 내내 휴대폰을 목에 걸고 강의를 합니다.



2) 홍대 얼짱 김은비의 "뷰티 생활 백서"

홍대 얼짱 동영상으로 유명해진 김은비씨가 자신의 화장법을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이 영상에는 에뛰드 화장품에서 협찬을 합니다. 심지어는 에뛰드 소속 화장 전문가가 출연해 강의를 해주기도 합니다.



3) 미스 월드 유니버시티 정원하의 "1만원의 행복"

세계 대학생 미인을 뽑는 미스 월드 유니버시티에 참가했던 외대 정원하씨가 만든 이 영상에는 인터파크 쇼핑몰의 브랜드가 꾸준히 등장합니다.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는 UCC 동영상은 나름대로의 탄탄한 구성과 제작 능력, 그리고 배포 능력 등이 만들어 내는 결과입니다. 퓨어엠의 강점이 바로 이 점입니다. 퓨어엠과 함께 하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1/05 09:08 2007/01/05 09:08
(주)퓨어엠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1. Comment RSS : http://www.purem.co.kr/tt/rss/comment/21
  2. ☆리누 2007/01/05 17:2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ucc가 무엇의 약자 인지 아십니까?
    제가 봤을땐 저기 나오는 개인들이 직접 제작한 동영상이라 볼 수 없는데요?
    (제가 잘못 알고 있는것인가요?)
    수익성을 위하여 직접 기획되고 제작된 동영상은 UCC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PPL광고를 위하여 질좋고 유용한 동영상을 제작하여 배포하겠다는게 맞는 말 같습니다.

    • 퓨어엠 2007/01/05 21:24  편집/삭제  댓글 주소

      물론 위에 보여진 영상은 정확히 말하면 UCC라고 말할 수 없죠.
      굳이 표현하자면, UCC형 CCC라고 해야 합니다.

      하지만, 저 영상들이 처음부터 기업의 PPL 광고를 유치한 것은 아니니까,
      업계에서는 통칭해서 UCC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UCC의 User가 꼭 아마추어야 할 필요는 없는거겠죠?

      그래서, 최근에는 PCC다 CCC다.. 하는 용어들이 등장하고 있는 것이랍니다.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