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나눔공동체 도너스캠프(www.donorscamp.org)에서는 현금 기부뿐 아니라, 자기가 가지고 있는 지식이나 재능을 기부할 수도 있는데요.
이번에는 UCC 스타로 유명한 그림꾼 임병두군과 함께 했습니다. 아이들이 직접 티셔츠에 그림도 그리고 글씨도 쓰면서 함께 꿈을 키워가는 모습.. 정말 귀엽지요?
검색어 '퓨어엠'에 대한 17 개의 검색 결과
- 2009/10/05 "티셔츠에 꿈을 싣고" 그림꾼 임병두 by (주)퓨어엠
- 2009/07/30 한국경제 인터넷라디오 (i라디오) 구축 by (주)퓨어엠 (2)
- 2009/07/23 "UCC거품 빠지고 터닝포인트 될 것" (한국경제) by (주)퓨어엠
- 2009/07/22 [SMX-C14] 인터벌 촬영 by (주)퓨어엠
- 2009/07/22 [국가기록원] 기록으로 다시 찾은 희망이야기 by (주)퓨어엠 (1)
- 2009/07/22 네이버 스토리 : 퓨어엠 박명수 by (주)퓨어엠
- 2007/08/24 SCC, 인터넷을 휩쓸다 by (주)퓨어엠
- 2007/06/15 DJ쩐의 머피의 법칙 - 주식대박 프로젝트 by (주)퓨어엠
- 2007/06/15 [작은 기다림] 아기천사들의 부모가 되어 주세요. by (주)퓨어엠
- 2007/06/15 [추천 UCC] 예꿈밴드 뮤지컬 공연 : 100만 번 산고양이 by (주)퓨어엠

http://radio.hankyung.com/
한경닷컴 i라디오는 매일 아침 8시 30분부터 오후 3시 40분까지 풀타임으로 진행되는 방송으로, 한국경제신문, 한경닷컴, 한국경제매거진 등 한국경제 미디어 그룹의 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뉴스룸으로 생생하게 보내오는 경제뉴스를 매 시간대별로 정리하여 신속하게 보도합니다.
퓨어엠은 다년간의 인터넷방송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i라디오 서비스의 기획 및 구축을 진행했으며, 어제(7/29)부터 공식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저작권 개정안의 발효일을 맞이하여 UCC 제작자들의 고민을 들어봤다고 한다.
하지만, 애초부터 저작권에 대해 대처하며 UCC를 만들던 제작자들도 많이 있었다.
퓨어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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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사이트 이제 동물원 되겠네"….
오는 23일 개정 저작권법 시행을 두고 네티즌들이 내뱉는 말이다. 여기서 '동물원'은 애완동물을 단순 촬영한 영상을 말한다.
일부 UCC 영상제작자들이 활동을 중단하고 영상을 비공개로 돌리는 등 자취를 감추고 있다. 이들은 작품 활동을 위해 저작권의 복잡한 조건을 따지기 전에 '그냥 포기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때문에 네티즌들은 이전만큼 볼거리, 즐길거리를 기대하기 힘들어졌다.
실제 UCC 전문제작자들은 개정 저작권법 시행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을까. 패러디의 강자 '한잔소주', 창작 집단 '돌고래유괴단' 대표 신우석, UCC 커뮤니티 '후크필름'의 대표 '후크선장', UCC계 아티스트 '그림꾼', '노을'을 직접 만나 저작권 강화에 따른 애환과 앞으로 활동에 대해 허심탄회한 생각을 들어봤다.
◆ "네티즌들의 소통의 장 위축 될 듯"
◆ '개정 저작권법' UCC문화 터닝포인트
뉴스팀 김시은 기자 showtime@hankyung.com
원문보기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 ··· type%3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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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동영상 촬영을 할 때, 29fps라고 하면 1초당 29프레임을 찍는다는 이야기이다. Frame Per Second. 그런데, 인터벌 촬영을 한다면 1초당 1프레임 혹은 3초당 1프레임.. 이런 식의 촬영이 가능하다.
오늘 있었던 개기일식처럼 오랜시간을 걸쳐 조금씩 움직이는 모습을 영상에 담으려면, 이런 인터벌 촬영이 효과적이다.
이번에 체험하고 있는 "삼성"의 보급형 캠코더인 SMX-C14에도 인터벌 촬영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이 기능을 이용해서 영상을 촬영하면, 꽤 재미있는 영상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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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 : 국가기록원
- 제목 : 기록으로 다시 찾은 희망이야기
행정안전부 산하 국가기록원에서 올초 진행했던 UCC 공모전인 "대한민국! 희망기록 찾기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들(영상, 사진)을 가지고 재구성하여 만든 UCC입니다.
기존 공모전 작품들이 바이럴되기 어려울 경우, 이렇게 재구성하는 사례가 있습니다.

지난해였죠.
광화문에서 촟불시위를 할 때...
퓨어엠도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경향신문과 네이버를 통해서
현장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기 위하여...
화물차에 송출장비를 세팅해서..
밤을 새서 전송을 했지요.
그 와중에..
행사장을 생중계하던 중에 네이버 스토리팀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http://story.naver.com/naverbrand/main.nhn?movieNum=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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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혼례를 소재로 갖가지 색상을 바꿔 입을 수 있는 제품의 특성을 코믹하게 홍보했다. /삼성전자 제공 |
SCC <기업이 만든 온라인 동영상> 거친 화질에 일반인 주인공… 얼핏 보통 UCC처럼 보이지만 온라인 마케팅 노린 ‘전략작품’
기업이 직접 만든 온라인 동영상인 SCC(seller-created content) 마케팅이 인터넷을 휩쓸고 있다.
지난 17일 각 동영상 포털에는 이른바 ‘남태희(남자 김태희)’ 동영상이 퍼졌다. 영상 초반에는 한 예쁘장한 소녀가 춤을 춘다. 이전 LG전자 휴대전화 광고에 등장한 탤런트 김태희와 유사한 춤. 그러나 춤 막판 이 소녀는 가발을 벗고 남자 목소리로 전화를 받는다.
뜻밖의 반전이 인기를 끈 이 영상은 순식간에 네이버 인기 검색어 1위, 다음 최다 조회 동영상(조회수 17만여 건)을 차지했다. 선명하지 않은 화질, 연예인이 아닌 주인공 등으로 볼 때 이 영상은 일반인이 만든 UCC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 영상은 자사의 휴대전화 ‘컬러홀릭’을 홍보하기 위해 6월부터 2개월간 LG전자가 기획한 ‘작품’이다. 싸이언 마케팅담당 김철 부장은 “여장 남자라는 소재를 통해 TV CF에서 전달할 수 없는 세부적인 콘셉트를 전달해냈다는 게 내부적인 평가”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도 적극적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컬러재킷폰을 출시하며 전통혼례를 주제로 한 코믹한 내용의 홍보 SCC를 공개해 지금까지 모두 120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또 미국의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youtube)에 수mm의 작은 쿠키 조각을 자사 제품 ‘울트라 에디션 2’가 재빨리 피해나가는 동영상을 올려 조회수 150만건을 기록했다. 이 밖에도 옥션, 클라린스, 현대증권 등 각 업종마다 다양한 업체들이 온라인에서 동영상을 퍼뜨려 재미를 봤다.
이 마케팅의 장점은 무엇보다 효율성이다. LG전자가 컬러홀릭 홍보 동영상에 들인 돈은 모두 9편에 1억원에 불과하다. 편당 1000여 만원으로 10만명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한 셈이다. 보통 포털업체와 공동 UCC(사용자 제작 콘텐트) 공모전을 개최하거나, 배너 광고를 게재하려면 적어도 수천만원이 드는 것에 비하면 훨씬 효율이 높다.
물론 효과가 매출에 명확하게 반영되는 것은 아니다. 화제 동영상을 만들고도 매출이 시원찮은 경우도 있다. 하지만 제작은 끊이지 않는다. 온라인에서 이슈 장악력이 너무도 크기 때문이다.
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인터넷에서 네티즌이 보는 동영상은 엽기·유머·패러디(61.1%)에 집중돼 있다. 즉흥적으로 일반 사용자가 촬영하는 UCC와 달리 SCC는 전문가가 참여해 적어도 1~2개월의 기획을 거쳐 시선을 끌 만한 소재로 만들어진다.
일반 사용자들이 올린 UCC는 인터넷에서 SCC를 당하지 못하고, 네티즌의 관심을 받는 것은 SCC뿐이다. 해당 영상이 온라인 뉴스로 보도되면 더욱 파괴력이 커진다.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지난달 월례사에서 “인터넷을 통한 마케팅에 관심을 가질 때”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LG전자도 내년 온라인 마케팅 예산을 20~30% 증액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배너 광고와 온라인 협찬으로 수익모델을 꾸려가던 포털업체들은 딜레마를 겪고 있다. 업체들의 동영상으로 방문자가 늘어나는 것은 좋지만, 정작 기존 광고 수입은 줄고 있는 것. 올 2분기 다음커뮤니케이션의 배너광고가 6.7% 줄어든 게 대표적인 예다.
온라인 콘텐트 제작업체 박명수 퓨어엠 대표는 “포털에 퍼지는 동영상 중 SCC가 80%에 달할 정도로 SCC가 급속하게 퍼지고 있다”며 “아예 돈을 받고 동영상 노출 횟수를 조절해주거나 PPL(간접광고) 등으로 수익모델이 바뀌는 중”이라고 말했다.
◆SCC(seller-created content)
판매자가 자신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해 제작해 인터넷에 올리는 동영상이나 사진 콘텐트. 일반인이 제작해 인터넷에 올리는 콘텐트를 말하는 UCC(User Cre ated content)와 대조된다. 상업적인 목적으로 제작되지만, 네티즌이 쉽게 시선을 돌리지 않도록 일부러 조악한 화질이나 엽기적인 소재를 사용해 일반인이 제작한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경우가 많다.
[백승재 기자 whitesj@chosun.com]
* 원문 보기 : 조선일보 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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