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업인 CJ의 신입사원들이 일일캠프에 아이들을 초대했습니다.
그곳에서 나디아언니와 함께 했던 하은이의 이야기입니다.

처음에는 외국인 언니라 좀 낯설었지만...
헤어질 때는 정말 아쉬워 하더군요.
이렇게 추억이 만들어 지는 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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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9 18:15 2009/10/09 18:15
(주)퓨어엠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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