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자 한국경제의 기사...
저작권 개정안의 발효일을 맞이하여 UCC 제작자들의 고민을 들어봤다고 한다.
하지만, 애초부터 저작권에 대해 대처하며 UCC를 만들던 제작자들도 많이 있었다.
퓨어엠처럼..




"동영상 사이트 이제 동물원 되겠네"….
오는 23일 개정 저작권법 시행을 두고 네티즌들이 내뱉는 말이다. 여기서 '동물원'은 애완동물을 단순 촬영한 영상을 말한다.

일부 UCC 영상제작자들이 활동을 중단하고 영상을 비공개로 돌리는 등 자취를 감추고 있다. 이들은 작품 활동을 위해 저작권의 복잡한 조건을 따지기 전에 '그냥 포기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때문에 네티즌들은 이전만큼 볼거리, 즐길거리를 기대하기 힘들어졌다.

실제 UCC 전문제작자들은 개정 저작권법 시행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을까. 패러디의 강자 '한잔소주', 창작 집단 '돌고래유괴단' 대표 신우석, UCC 커뮤니티 '후크필름'의 대표 '후크선장', UCC계 아티스트 '그림꾼', '노을'을 직접 만나 저작권 강화에 따른 애환과 앞으로 활동에 대해 허심탄회한 생각을 들어봤다.

◆ "네티즌들의 소통의 장 위축 될 듯"

◆ '개정 저작권법' UCC문화 터닝포인트

뉴스팀 김시은 기자
showtime@hankyung.com

원문보기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 ··· type%3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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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3 10:25 2009/07/23 10:25
(주)퓨어엠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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