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엠은 한경닷컴의 인터넷 라디오 서비스인 "i라디오"서비스를 구축했습니다.



http://radio.hankyung.com/

한경닷컴 i라디오는 매일 아침 8시 30분부터 오후 3시 40분까지 풀타임으로 진행되는 방송으로, 한국경제신문, 한경닷컴, 한국경제매거진 등 한국경제 미디어 그룹의 기자들이 취재 현장에서 뉴스룸으로 생생하게 보내오는 경제뉴스를 매 시간대별로 정리하여 신속하게 보도합니다.

퓨어엠은 다년간의 인터넷방송 서비스 경험을 바탕으로 i라디오 서비스의 기획 및 구축을 진행했으며, 어제(7/29)부터 공식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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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30 09:03 2009/07/3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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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박근영 2009/07/31 16:2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사이트 운영자님! sitehis.com에 마이사이트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이트히스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사이트가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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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한국경제의 기사...
저작권 개정안의 발효일을 맞이하여 UCC 제작자들의 고민을 들어봤다고 한다.
하지만, 애초부터 저작권에 대해 대처하며 UCC를 만들던 제작자들도 많이 있었다.
퓨어엠처럼..




"동영상 사이트 이제 동물원 되겠네"….
오는 23일 개정 저작권법 시행을 두고 네티즌들이 내뱉는 말이다. 여기서 '동물원'은 애완동물을 단순 촬영한 영상을 말한다.

일부 UCC 영상제작자들이 활동을 중단하고 영상을 비공개로 돌리는 등 자취를 감추고 있다. 이들은 작품 활동을 위해 저작권의 복잡한 조건을 따지기 전에 '그냥 포기하겠다'는 입장이다. 이때문에 네티즌들은 이전만큼 볼거리, 즐길거리를 기대하기 힘들어졌다.

실제 UCC 전문제작자들은 개정 저작권법 시행에 대해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을까. 패러디의 강자 '한잔소주', 창작 집단 '돌고래유괴단' 대표 신우석, UCC 커뮤니티 '후크필름'의 대표 '후크선장', UCC계 아티스트 '그림꾼', '노을'을 직접 만나 저작권 강화에 따른 애환과 앞으로 활동에 대해 허심탄회한 생각을 들어봤다.

◆ "네티즌들의 소통의 장 위축 될 듯"

◆ '개정 저작권법' UCC문화 터닝포인트

뉴스팀 김시은 기자
showtime@hankyung.com

원문보기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 ··· type%3D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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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3 10:25 2009/07/2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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