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박명수 객원기자] 햇볕이 따가운 여름이다. 이런 여름 아스팔트를 달리는 레이싱카의 굉음과 열기앞에서 하루 종일 서있는 일은 그 어느 누구에게도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언제 어느 방향에서 카메라 셔터가 눌릴지 모르기에 늘 미소지어야 하는 레이싱모델이라면 더욱더 힘든 일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도 하이톤의 경쾌한 말투와 미소로 팬들에게 사랑을 받는 레이싱모델이 있다. 바로 레이싱모델 서승현양이 그 주인공. 2008년 GTM의 공식 레이싱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그녀는 언제나 웃는 미소로 팬들에게 이쁜 짓을 한다고 해서 붙여진 별명이 “이쁜짓 대장”이다.

지난 6월, GTM(http://www.gtmasters.co.kr/) 3전 경기장에서 만난 그녀는 왜 그런 별명이 생겨 났는지 첫눈에 알 수 있도록 해주었다. 네티즌을 위해서 '뻣뻣댄스'까지도 서슴없이 보여주는 그녀를 영상으로 만나보자.

▲ 서승현 프로필
생년월일 : 1985년 10월 1일생
별명 : 이쁜짓대장
키 : 170cm
주요경력 : 2007년 서울모터쇼, 서울오토살롱, 2008 부산모터쇼, GTM 공식 모델
미니홈피 :
http://www.cyworld.com/silversh7
팬카페 :
http://cafe.daum.net/silversh7

다른 모델보다 체형이 커서 수영과 헬스, 그리고 샵(?)에 다닌다는 말을 서슴없이 할 정도로 활달한 그녀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10가지가 넘는 조건을 이야기하면서, 평생 독수공방할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팬들에게 언제나 이쁜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다는 그녀는 레이싱모델로 구성된 레포츠팀인 “익스트림 걸즈”의 막내로도 활동하고 있다. 2008년 한해도 뜨겁게 보낼 그녀를 경기장에서 직접 만나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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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20:00 2009/07/22 20:00
(주)퓨어엠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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