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SPN 박명수 객원기자] 5월은 가족의 달. 그래서인지 레이싱 경기장에는 가족과 함께 경기장을 찾는 이들이 하나 둘씩 늘고 있다. 이렇게 가족과 레이싱 경기를 즐기다가 레이싱모델이 된 여인이 있다.
지난 12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는 2008년 GTM(http://www.gtmasters.co.kr/)의 두번째 경기에서 만난 여인. 형부가 현재 레이서로 활동하고 있어 자주 레이싱 경기를 관람했고, 그 굉
음에 빠져 레이싱모델로 첫 데뷔를 한 인지은양을 만나 보았다.
잘 생기고 말 수 적고, 멋진 몸을 가지고 있는 소지섭을 이상형으로 밝힌 그녀는 본인도 어색한 십자수를 취미로 즐긴다고. 신인 특유의 적극성으로 멋진 웨이브 솜씨를 보여준 인지은양은 팬클럽을 만들어 주는 네티즌을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아직은 아마추어 냄새가 물씬 나지만, 그래서 더욱 더 매력적인 그녀, 인지은의 2008년을 기대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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