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M 프로레이서에게 배우는 드라이빙 테크닉

- 안전운전, 제동훈련, 위험회피 및 고속주행에 대한 이론/실전 교육 진행
- 9월 4일, 상주 안전운전체험연구교육센터에서 SK에너지 엔몰 주최로 열려

국내최고의 GT 레이싱경기 “GTM 시리즈”의 프로레이서들이 자동차생활 전문 쇼핑몰 SK에너지 엔몰(En-mall)의 주최로 오는 9월 4일, 상주 안전운전체험연구교육센터에서 “SK에너지 En-mall 드라이빙 스쿨 제3기”를 개최한다.


교육은 “GTM 시리즈”를 개최하고 있는 ㈜ROM의 대표이사이자, 펠롭스 레이싱팀의 단장인 김한봉 선수를 포함하여 레드스피드 레이싱팀 단장인 정경용 선수, GTM GT클래스 드라이버 김진태 선수, GTM Elisa클래스 여성드라이버인 변소영 선수가 진행한다.

이 드라이빙 스쿨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운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상황들에 대한 원인과 대처법 등을 교육시킴으로써 비상시 운전자 자신은 물론 타인의 생명까지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 행사이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안전운전 및 스포츠드라이빙, 차량운동 특성이해 등의 실내 이론교육과 운전자세 교육, 직선 및 곡선 제동 체험, 긴급 및 돌발상황에서의 위험 회피 요령 교육, 고속주행 체험 등의 실외 현장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슬라럼, 복합코너로 구성된 종합평가 짐카나를 통해 평가 받게 된다.

드라이빙 스쿨 참가 신청은 SK에너지 엔몰(En-mall) 홈페이지(www.en-mall.com)에서 할 수 있으며, 수료자에게는 수료증과 기념 티셔츠가 주어진다.

“2009 En-mall GTM 시리즈 “(이상 GTM)은 350마력 이상의 배기량 무제한, 자유개조가 가능한 국내 유일의 무제한 급 레이싱 경기로, 포르쉐 997GT, 혼다 S2000, BMW M3, 닛산 350Z 등의 풀파워 튜닝 슈퍼카들이 출전하고 있다. 지난 8월 2일 치뤄진 2전에 이어, 다가올 9월 27일에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제 3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ㅇ 보도자료 문의 (031-321-1686 ㈜ROM 손병훈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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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13:53 2009/08/2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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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한민관, GTM 엘리사 클래스 3위로 프로레이서 골인!!

여름 휴가철, 가족과 함께 하는 자동차 레이싱 경기”라는 테마로 자동차생활 포털 엔크린닷컴(Enclean.com)과 자동차생활 전문쇼핑몰 엔몰(En-mall.com)의 회원 가족들이 함께 한 “2009 SK에너지 En-mall GTM Masters Series”의 제2전이 8월 2일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에 가장 눈에 띈 선수는 레드스피드팀 소속으로 엘리사 클래스에 첫 출전한 개그맨 한민관선수였다. 개그맨 생활을 시작하기 전부터 자동차에 관심이 많았던 한민관선수는 자동차 튜닝 동호회 활동을 시작으로 레이싱을 시작하여, 2008년 CJ슈퍼레이스 루키전, 2009년 한국DDGT를 거쳐, 2009 GTM 대회에서 정식 프로레이서가 되었다.



처음부터 오버하다가 리타이어하는 것은 매우 슬픈 일이니, 완주를 목표로 페이스 조절하면서 잘 타면 될 것 같다”고 밝혔던 한민관선수는 예선전에서 약간 긴장한 모습을 보였으나, 결승에서 3위에 입상하면서 프로레이서로의 성공적인 입문을 이뤄냈다.



함께 진행된 무제한급 GT클래스에서 레드스피드팀의 최성익선수가 2번째 출전 만에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와 3위는 각각 박상무, 이종철선수조와 김한봉, 남기문선수조가 차지하면서 펠롭스팀이 모두 점령했다. 이번 대회에 첫 출전한 아르고 CX팀의 박형일, 이승훈선수조와 오비탈 레이싱팀의 이문식, 김용준선수조도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쳤다. 제1전 우승자인 이레인팀의 정의철 선수는 밋션 트러블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무사히 완주하였다.



이번 “2009 SK에너지 En-mall GTM Masters Series 제2전”은 모터스포츠 최초로 “여행과 모터스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준비되어 새롭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태백쿨씨네마페스티발의 영화 “10억” 시사회, 그리고 국민가수 이선희의 축하공연, 액션배우들의 스턴트 시연 등의 이벤트와 한강의 발원지인 검룡소 관광,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GT레이스를 관람하는 코스로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태백산 쿨시네마 페스티벌” 개막식 행사 참여는 태백 지역주민을 포함하여 타지역분들에게도 모터스포츠를 알릴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



엔크린닷컴, SK에너지 엔몰, 금호타이어, 한국오토모티브컬리지, 네파, 엠군닷컴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2009 SK에너지 En-mall GTM Masters Series”의 제3전은 9월 27일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열린다.

ㅇ 관람 및 보도자료 문의 (031-321-1686 ㈜ROM 손병훈 팀장)

GT Masters Series는 “보는 즐거움, 듣는 즐거움, 달리는 즐거움”의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국내의 대표적인 레이싱팀들이 뜻을 모아 야심차게 출발한 국내 최초의 본격 슈퍼카(하이 퍼포먼스 스포츠카) GT 레이스이다. 기존 배기량 제한 룰을 과감히 탈피하고 출력제한 룰과 내구레이스로 펼쳐지는 GTM은 보다 다양한 차종과 고배기량 경주차들이 경기에 참가할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하며 올해 3번째 시즌을 엑스타 타임트라이얼과 함께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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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4 16:10 2009/08/0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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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스피드 최성익, GT클래스 2회 출전 만에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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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클래스, 2위와 3위는 펠롭스 레이싱팀에서 포디엄 점령
-       엘리사클래스, 개그맨 한민관 레드스피드 소속으로 3위 입상



여름 휴가철, 가족과 함께 하는 자동차 레이싱 경기”라는 테마로 자동차생활 포털 엔크린닷컴(Enclean.com)과 자동차생활 전문쇼핑몰 엔몰(En-mall.com)의 회원 가족들이 함께 한 “2009 SK에너지 En-mall GT Masters Series”의 제2전이 8월 2일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대회의 대표경기인 무제한급 GT클래스에서 레드스피드의 최성익선수가 대회 출전 2회만에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최성익선수는 지난해 엘리사클래스에서 종합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한 뒤 포르쉐로 전환한 선수로, 지난 1전 첫 도전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GT클래스의 떠오르는 강자로 등장했다. 제1전 우승자인 이레인의 정의철 선수는 밋션 트러블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무사히 완주하였다.



이어 2위와 3위는 각각 박상무, 이종철선수조와 김한봉, 남기문선수조가 차지하면서 펠롭스팀이 포디엄을 모두 점령했다. 이외에도 GT클래스에 첫 출전한 Argo-CX의 박형일, 이승훈선수조와 오비탈 레이싱의 이문식, 김용준선수조도 각각 5위와 7위로 안정적인 레이스를 보여주었다.



엘리사클래스에서는 개그맨 한민관선수의 프로레이스 첫 출전이 관심을 끌었다. 레드스피드팀 소속으로 출전한 한민관선수는 예선전에서 약간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결승에서 3위에 입상하면서 프로레이서로의 성공적인 입문을 이뤄냈다. 또, 한민관선수는 첫 출전의 긴장 속에서도, 관람을 위해 부모님을 따라온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밝은 모습을 보여, 많은 관중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번 “2009 SK에너지 En-mall GTM Masters Series 제2전”은 모터스포츠 최초로 “여행과 모터스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준비되어 새롭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태백쿨씨네마페스티발의 영화 “10억” 시사회, 그리고 국민가수 이선희의 축하공연, 액션배우들의 스턴트 시연 등의 이벤트와 한강의 발원지인 검룡소 관광,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GT레이스를 관람하는 코스로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태백산 쿨시네마 페스티벌” 개막식 행사에는 태백 지역주민을 포함하여 타지역분들 약 4000여명이 참여해 성대히 치뤄졌으며, 모터스포츠를 알릴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



엔크린닷컴, SK에너지 엔몰, 금호타이어, 한국오토모티브컬리지, 네파, 엠군닷컴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2009 SK에너지 En-mall GTM Masters Series”의 제3전은 9월 27일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열린다.

ㅇ 관람 및 보도자료 문의 (031-321-1686 ㈜ROM 손병훈 팀장)

GT Masters Series는 “보는 즐거움, 듣는 즐거움, 달리는 즐거움”의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국내의 대표적인 레이싱팀들이 뜻을 모아 야심차게 출발한 국내 최초의 본격 슈퍼카(하이 퍼포먼스 스포츠카) GT 레이스이다. 기존 배기량 제한 룰을 과감히 탈피하고 출력제한 룰과 내구레이스로 펼쳐지는 GTM은 보다 다양한 차종과 고배기량 경주차들이 경기에 참가할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하며 올해 3번째 시즌을 엑스타 타임트라이얼과 함께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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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4 16:09 2009/08/0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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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명수 객원기자] 역대 최고의 스포츠카 중의 하나로 인정받는 NISSAN 350Z는 동급 차량 중에 가장 많은 이들에게 초이스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잔고장이 없는 스포츠카로 알려져 있어 국내 시판이 되면서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하지만, 스포츠카는 레이싱 경기장을 달릴 때 가치가 드러나는 법이다. 국내 최고의 슈퍼카들이 서로의 기량을 뽐내는 레이싱대회인 GTM(http://www.gtmasters.co.kr/)에서 국내 기술로 튜닝된 NISSAN 350Z으로 출전, 그 주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팀이 있다. 강렬한 레드 바디의 잭레이싱팀이다.

오늘(11일)은 2009년에는 GTM 종합 우승을 노려보고 싶다는 350Z 레이서 김진태를 직접 만나봤다.

# 김진태 프로필
생년월일 : 1974년 10월 20일생
키 : 180cm
몸무게 : 80kg
혈액형 : B형
머신 : NISSAN 350Z
경력 :
- 2006 KMRC GT-2 종합 1위
- 2007~2008 GTM 출전

레이서가 되기 전에는 도로에서 난폭운전을 하기도 했다는 김진태는 자동차 경주에 입문하면서 다양한 기술을 익히는 것 함께 안전운전을 하게 됐다. 많은 연습을 하고 있지만, 차의 특성에 맞춰 다양한 상황에 적응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고 한다.

평상시에는 투스카니를 운전한다는 김진태는 2006년 KMRC GT-2에서 종합 우승을 하며 화려하게 레이싱계에 입문했다. 이 후, 지난 해 GTM에 출전, 종합 3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이하게 같은 팀의 권오수를 라이벌로 꼽고 있는 김진태는 차를 탈 수 있다는 것과 시합에 출전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기쁘다며, 올해는 성적이 좀 부진하지만 내년에는 보다 나은 머신으로 종합시리즈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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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20:18 2009/07/2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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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명수 객원기자] 지금부터 21년 전인 1987년 영종도에서는 ‘전국자동차경주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가 공식적인 대한민국 최초의 자동차 경기이다. 바로 이 경기에서 국내 최초의 레이서가 탄생했다. 현재 어울림모터스(
http://www.spirra.co.kr/)의 감독겸 선수로 활동하는 박정룡(49)선수이다.

대한민국 최초의 레이서이자, 국내 레이싱계의 살아있는 신화인 박정룡선수가 지난 10월 12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벌어진 GTM (http://www.gtmasters.co.kr/) 제6전에서 큰 일을 냈다. 포르쉐 GT, 혼다 S2000, BMW M3, 닛산 350z 등 해외의 유명 슈퍼카들을 누르고 국산 수제 스포차카인 “스피라 270”으로 우승을 차지 한 것. GTM은 배기량 무제한, 자유개조, 350마력 이상의 무제한 급 레이스로 스피라를 제외한 참가 전 차종이 외국산 스포츠카들이다.

이에, ‘서킷의 신사’ ‘아시아의 호랑이’라 불리는 박정룡 선수를 직접 만나보았다.

# 박정룡 프로필
키 : 170cm
몸무게 : 69kg
혈액형 : A형
소속 : 어울림모터스 선수겸 감독, 아주자동차대 모터스포츠학 교수
머신 : Spirra GT 270
주요 경력 :
- 1982~90 기아자동차 중앙기술연구소 실험팀 근무
- 1984~86 일본 마쓰다자동차 기술연구소 연수 (드라이빙스쿨 수료)
- 1987 영종도 전국자동차경주대회 카레이스 데뷔 (국내 최초의 자동차 경기)
- 1988 파리 다카르랠리 T-3부분 한국인 최초 참가
- 1995 한국모터챔피언십 시리즈 초대 챔피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최초 경기)
- 1995~96 세계랠리챔피언십(WRC) N-2클래스 우승
- 1996 아시아태평양랠리챔피언십(APRC) 중국랠리 F-2클래스 우승
- 1997 세계랠리선수권 호주랠리 N3 우승
- 2001 인터내셔널 Pokka 1,000km 내구레이스 S-E 우승 (일본)
- 2001~02 일본 수퍼다이큐시리즈 풀시즌 참가 종합 4위 (금호 엑스타팀)
- 2005 아주자동차대학 모터스포츠전공 교수 취임
- 2008 GT Masters Series GT클래스 출전 (제6전 우승)

한국형 슈퍼카 제작을 목표로 하는 어울림모터스 소속 레이서인 박정룡 선수는 1982년 기아자동차에 테스트 드라이버로 입사하면서 자동차와 인연을 맺게 됐다. 당시 선진 기술을 배우기 위해 일본 마쓰다자동차에 테스트 드라이버 파견을 다녀오면서 고급 운전 기술을 배운 그는 1987년 국내 최초의 자동차 경기인 ‘한국자동차경주대회’에서 순정 프라이드로 우승을 하면서 본격적인 레이서로의 삶을 시작했다고 한다.

현재는 아주자동차대학의 모터스포츠학과 교수이기도 하며, SBS스포츠의 모터스포츠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스포츠카가 좋아 평소에도 12년전 구입한 기아자동차의 엘란을 탄다. 소속팀인 어울림모터스가 조만간 판매하게 될 스피라의 1호 계약자이기도 하다.

박정룡 선수는 GTM에 출전하는 모든 선수들이 최고의 선수이며 라이벌이라고 말하면서도, 포르쉐 997 GT3로 출전하고 있는 이레인레이싱팀(정의철, 유경욱)을 이기는 것이 목표라며 라이벌 의식을 내보였다.

레이스가 자신에겐 꿈이고 희망이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일 중에 가장 잘하는 일이 레이스라며 직접 해보지 않으면 설명할 수 없는 마력이 있다고 말하는 그의 밝은 미소가 그가 쓰는 대한민국 레이스의 역사는 아직도 진행중임을 말해주고 있다.

올해 마지막 GTM 경기는 11월 9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벌어질 예정이다. 그가 타는 국산 수제 슈퍼카 스피라가 다시 우승할 수 있을지 지켜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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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20:15 2009/07/2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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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명수 객원기자] 멋진 차들이 신나게 달리는 레이싱경기를 관람할 때면, 이 경기가 어떤 클래스의 경기인지, 몇 바퀴가 남았는지, 1위로 달리는 선수는 누구인지 등이 궁금해 진다. 물론 레이싱 경기의 매니아라면 쉽게 알 수 있겠지만, 가끔 경기장을 찾는 일반 관람객이라면 쉽지 않은 일이다.

그럴 때, 가장 반가운 것이 장내를 쩌렁쩌렁하게 울리는 중계 방송. 특히, 장내 아나운서의 매력적인 목소리라면 더욱 더 행복할 것이다. 필자가 자주 찾는 레이싱 대회인 GTMasters의 장내 아나운서도 매력적인 목소리를 가지고 있어서 한번 만나 보았다.

중계방송이 흘러나오는 곳은 경기장 출발선 앞의 관제탑. 관제탑 4층에 위치한 방송실에 들어서니 장내 아나운서 이혜은양이 창가에 서서 경기를 바라보며 박진감 넘치는 생중계를 하고 있었다. 레이싱모델만큼이나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 그 녀는 대학 때부터 각종 행사의 사회를 보던 것이 계기가 되어 오프라인 경기를 거쳐, 장내아나운서들의 희망인 용인스피드웨이 관제탑에 도달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레이싱 용어조차도 어려워하던 그녀. 이제는 주변 사람들의 어깨 넘어 배운 용어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쉽게 전달하고 있다며, 레이싱경기 장내아나운서가 되려면 경기장에 자주 오기를 권장한다고 말한다.

다른 방송에서도 진행을 담당하고 있는 그녀는 각본 없는 레이싱경기의 중계가 매우 익사이팅하다며 즐거워 했다. 경기장에 와서 자신의 방송에 귀를 기울인다면 더욱 더 재미있는 경기를 즐길 수 있다는 그녀는 진정으로 레이싱을 즐기고 있었다.

인터뷰가 끝난 뒤에 알게 된 사실인데, 이혜은양은 ‘레이싱계의 이효리’라 불리우는 이규리양의 친언니라고 한다. 온 가족이 레이싱에 빠져 있어서 그런지, ‘국내 최초의 F1 경기의 중계를 해보고 싶다’라고 말하는 그녀는 진정 레이싱 매니아인 듯 보였다.

방송 진행뿐 아니라 다양한 끼와 재능을 보여주는 진행자를 ‘아나테이너’라고 부른다. 용인스피드웨이에서 레이싱계의 얼짱 아나운서이자 아나테이너인 이혜은양의 익사이팅한 중계방송에 빠져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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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20:01 2009/07/22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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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명수 객원기자] 처음 레이싱 경기장에 가게 되면 화려한 레이싱모델의 모습과 우렁찬 엔진 소리에 마음을 빼앗기게 된다. 필자 역시 다르지 않았다. 그러나 조금 지나면, 몇가지 의문을 갖게 된다.

도대체 레이싱대회는 어떻게 운영될까? 어떤 사람들이 레이싱대회를 만들어 갈까?

그래서, 결심했다. 대한민국에서 레이싱 대회가 화려하게 펼쳐지도록 뒷바라지하는 이들을 찾아 보기로. 멋진 레이싱모델의 이야기를 기다렸던 독자들께는 죄송하지만, 레이싱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한 과정이니 이해해 주시길..

레이싱 대회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여러 가지가 있지만, 많은 이들이 타이어를 꼽는다. 경기장을 달리는 스포츠카는 수시로 타이어를 교체하고, 또 타이어 상태가 기록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그래서, 대표적인 레이싱 경기장인 용인 스피드웨이에는 금호타이어와 한국타이어의 로고가 365일 동안 걸려 있다.

그 현장에서 금호타이어의 모터스포츠 담당자인 이인근 대리를 만났다. 자동차가 좋아서 금호타이어에 입사했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레이싱을 사랑하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3년전 스피드 페스티벌에 직접 참가했다가 폐차를 할 정도로 대형 사고를 내기도 했다고 한다. 지금도 와이프의 허락만 있다면 다시 레이싱을 해보고 싶다는 그는 레이싱 모델과 함께 일하는 것이 주 업무이다 보니, 한때 사심을 가지고 레이싱모델을 바라보기도 했었다고. 하지만, 지금은 좋아하는 레이싱모델의 기준이 달라졌다고 한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굴지의 레이싱대회를 후원하며, 국내에서도 레이싱문화가 활성화되기를 기대하는 그의 바람대로 올해는 경기장을 직접 찾아 경기를 즐기려는 노력을 해보는 것은 어떨까? 1인당 주변의 1,000명씩 경기장으로 끌고 가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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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19:58 2009/07/22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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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히어로 “유경욱” 2연승으로
시리즈 챔피언 청색신호

거침없는 추월’쇼’ 포르쉐 997 GT3 막강 파워 자랑!
“2007 GT Masters Series 제 3전 개최


- 첫 시상대에 선 영오토 레이싱팀의 포르쉐 996 GT3의 박휘원-정의철
-국내 최초로 선보인 키즈 레이싱 모델에 뜨거운 반응!

6월의 마지막 주말,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의 아스팔트를 뜨겁게 달군 2007 ‘GT Masters 시리즈’(이하 GTM) 제3전은 머신들의 안정된 주행과 화려한 접전을 바탕으로 그 위용을 뽐낸 스피드 잔치였다.

많은 비가 예상되어 레인세팅을 병행하며 차량을 준비해온 팀들의 고생을 알아준 듯, 한여름의 무더운 햇살을 덮어준 구름양산 아래로 경기를 마칠 수 있었다.

각 참가팀들은 최고의 컨디션으로 굳은 날씨에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를 찾아준 관중들에게 화려한 추월쇼를 선보이며 모터스포츠의 진면목을 보여준 하루 였다.

GT 클래스 우승은 지난 2전에 이어 이레인 레이싱팀의 유경욱이 포르쉐 997 GT3 머신으로 첫 시리즈 2연승을 거두었다. 유경욱 선수는 예선에서 자신의 종전 베스트 랩타임보다 1초 이상 앞당긴 1분 6초 784로 폴포지션을 차지하였으며 스타트부터 마지막 체커기를 받을 때 까지 단 한번도 선두 자리를 내주지 않는 퍼펙트 레이싱으로 자신의 첫 시리즈 2연승을 폴투피니쉬로 이끌었다. 2위는 지난 2전에 이어 혼다 S2000 GTR을 몬 김한봉-박상무선수(펠롭스 레이싱팀)가 차지하였다. 퍼스트 드라이버로 나선 김한봉은 2번 그리드에서 출발하였지만 스타트에서 강한 토크를 자랑하는 포르쉐 996 GT3 두대에게 추월을 허용하며 4위로 밀려났었다. 그 후로 경기 중반까지 2~4위간의 치열한 경합속에 관중들은 손에 땀을 쥐는 짜릿한 장면들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승부는 각 팀들이 드라이버 교체와 타이어교체를 위한 피트스톱 이후 펠롭스 레이싱팀의 세컨드 드라이버인 박상무 선수가 넘치는 파이팅으로 연달아 3위, 2위 레드라인과 영오토 레이싱팀의 포르쉐 996 GT3를 추월하며 결국 1위 유경욱 선수를 23초 차까지 추격하며 2위로 채커기를 받았다. 3위는 지난 경기까지 시상대에 서지 못했었던 영오토 레이싱팀의 박휘원선수가 새로 영입한 ‘젊은 피’ 정의철 선수와 함께 차지하였다. 지난 대회에 첫 선을 보였던 리레이싱팀의 BMW M3 GT카는 잭과 NRT 레이싱팀의 닛산 350Z GT카는 첫 완주를 기록하며 리레이싱팀의 이병준 선수가 5위를 차지 하였고, NRT 팀의 김주민-서영호 선수가 6위, 잭레이싱팀의 권오수-김진태 선수가 7위를 차지하였다. 모든 GT카들이 50Lap의 경기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국내 첫 도입한 350마력 GT카들의 세팅이 초기의 불안정성을 넘어서 본격적인 성능 경쟁체제가 시작되는 모습이었다.

통합전으로 함께 열린 하이퍼포먼스 원메이크 레이스인 엘리사 클래스에서는 지난 대회에서 타이어 파열로 아쉽게 리타이어 했었던 최장한-이종선의 KMSA팀이 첫 우승을 차지하며 파란을 일으켰다. 2~3위는 최성익-안효원 선수(레드라인 레이싱팀)와 안관현(잭 레이싱팀) 선수가 차지하였으며, 이번 경기에 첫 데뷔를 한 양경모-남기문 선수의 펠롭스 레이싱팀과 NRT레이싱팀의 정석규 선수는 프로무대의 높은 수준을 체험하며 각 4위, 5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부대행사로 열린 파워이미지 컨테스트에는 역대 가장 많은 참가자들이 몰려 레이싱 모습과 레이싱모델 들의 멋진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갔으며 UCC 페스티발 참가자들도 보다 재미있고 멋진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선보인 ‘키즈 레이싱 모델’ 박정승(6)과 김성은(6)양은 프로 레이싱 모델 못지 않은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관람객들과 파워이미지 컨테스트 참가자, UCC 페스티발 참가자들의 뜨거움 관심과 플래쉬 세례를 받았다. 앞으로 이 두 키즈 모델은 GTM의 마스코트로서 왕성한 활동을 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이번 제 3전 역시 모터스포츠 중계의 권위자인 MBC ESPN을 통해 다채롭고 역동적인 화면의 중계방송으로 캐이블 TV와 위성 DMB로 만날 수 있으며, 파워이미지와 UCC 컨텐츠로 도 GTM 홈페이지(www.gtmasters.co.kr)를 통해 즐길 수 있다.

다음 제 4전은 7월 22일 (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대회명 : ‘2007 GT Masters Series’
정 : 1전 4월 1일/2전 5월 20일/3전 6월 24일/4전 7월 22일/5전 9월 2일/6전 10월 7일/7전 11월 4일
소 :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관 : ㈜ROM
최 : ㈜HB
원 : 금호타이어, 한국 오토모티브 컬리지, 토니로마스, 태그스토리
홈페이지 : www.gtmast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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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5 23:48 2007/06/25 23:48
(주)퓨어엠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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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GT카들의 질주!
다크호스의 부활이냐! 포르쉐 군단의 독주냐!
“2007 GT Masters Series 3전 개최
- 펠롭스레이싱팀과 이레인레이싱팀의 라이벌전 속에 다크호스들의 도전!
- 국내 최초로 키즈 레이싱 모델 데뷔!
너무나 화창했던 지난 5월 20일 ’2007 GT Masters Series’(이하 GTM) 제 2라운드가 ‘포르쉐 히어로’ 유경욱(이레인팀, 포르쉐 997 GT3)선수가 1전에서의 역전을 허용했던 펠롭스 레이싱팀의 김한봉-박상무(혼다 S2000 GTR)를 약 8초차로 따돌리며 우승을 차지했다.
2전 2위 펠롭스팀(앞) 1위 이레인팀(뒤)
국내 레이스에 첫 선을 보인 닛산 350Z GT 2대와 BMW M3는 와일드 바디와 화려한 디자인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으나 부품수급 문제로 세팅이 완전하지 못해 새롭게 투입된 3대 모두 리타이어하는 불운을 맛 보았다. 하지만 또 하나의 볼거리였던 국내 최초의 하이퍼포먼스 원메이크 레이싱인 ‘엘리사 챌린지’는 국내 최고의 스포츠카인 투스카니 엘리사 모델의 프로레이싱 데뷔로 많은 모터스포츠 관계자들의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이렇듯 많은 화제가 있었던 지난 2전은 GTM이 국내 모터스포츠 역사를 새로 쓴 뜻 깊은 날이기도 했다.
2전에서 아쉽게 리타이어한 잭레이싱팀의 닛산 350Z GT카
다가오는 6월 24일에 개최되는 제 3전은 다년간의 레이싱 노하우로 새로운 차량의 빠른 셋팅으로 어느덧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 적응한 포르쉐 군단과 3년의 시간을 거쳐 S2000을 에버랜드서킷에 적응시킨 혼다 S2000 GTR, 괴력의 BMW M3, 일본 슈퍼 GT의 왕자 닛산 350Z GT 등 해외 유명 메이커 GT카들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가 기대된다.
2전에서 치열한 접전을 펼친 영오토팀과 레드라인팀의 포르쉐 996 GT3
잭레이싱팀과 NRT레이싱팀의 닛산 350Z GT가 한달여 동안 얼마나 안정된 세팅을 찾았는가가 경기의 가장 큰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며, LEE RACING팀의 ‘서킷의 불곰’ 이병준 선수의 머쉰인 BMW M3도 무시무시한 엔진(M5 V8 5000cc)을 내세워 포디움을 노리고 있다.
엘리사 클래스 출전차 (레드스피드)
‘엘리사 챌린지’에는 전통의 강호 펠롭스 레이싱팀과, 패기의 NRT팀이 새롭게 참여한다. 특히 펠롭스 레이싱팀에서 출전하는 양경모, 남기문 선수는 아마추어 최고의 레이서를 뽑는‘엑스타 타임 트라이얼 레이스’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던 엘리트 레이서들로서 프로경기인 ‘엘리사 챌린지’에서도 많은 활약이 기대되는 유망주이다. 이번에 2번째 개최인 ‘엘리사 챌린지’는 아마추어 레이스인 클릭과 세라토 원메이크 레이스인 ‘스피드 페스티벌’과 ‘엑스타 타임 트라이얼 레이싱’, 또는 투어링 B클래스 선수들의 진출로 본격 프로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GTM 키즈레이싱모델 김성은양
GTM 키즈레이싱모델 박정승군
이번 제 3전도 지난 2전과 마찬가지로 UCC 페스티벌과 수준 높은 DSLR 유저들의 참여로 많은 작품이 쏟아진 ‘파워이미지 컨테스트’도 더욱 발전된 규모로 치루어질 계획이다. 또한 이번 대회부터는 순수하고 꾸밈없는 키즈 레이싱 모델이 데뷔를 할 예정이다. 현재 국내 최고의 키즈 모델 에이전시인 ‘키즈 플래닛’ 소속의 아역연기자 및 모델 중 자동차 경주와 가장 이미지가 맞는 어린이가 이번 대회의 레이싱 모델로서 역할을 할 계획이며, 기존 레이싱 모델과는 다른 신선함과 귀여움으로 GTM을 홍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 2전 중계방송에서 역동적인 화면 구성으로 많은 호평은 받았던 MBC ESPN은 케이블방송과 위성파DMB로 모터스포츠팬들의 안방까지 GT마스터즈의 뜨거운 열기를 전해주고 있으며 인터넷 방송 등의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모터스포츠 메니아들이 GT마스터즈와 함께 할 수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때이른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이번 2007 GTM 3전이 성공적인 대회로 치루어 질 수 있도록 많은 모터스포츠 팬들과 함께 기원해 본다.
대회명 : ‘2007 GT Masters Series’
정 : 1전 4월 1일/2전 5월 20일/3전 6월 24일/4전 7월 22일/5전 9월 2일/6전 10월 7일/7전 11월 4일
소 :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관 : ㈜ROM
최 : ㈜HB
원 : 금호타이어, 한국 오토모티브 컬리지, 토니로마스, 태그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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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8 21:28 2007/06/18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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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omment RSS : http://www.purem.co.kr/tt/rss/comment/56
  2. 안대수 2007/06/20 11:1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번 경기때 저두 구경가려고요. UCC 페스티발도 참가하고 ^^. 도시락이랑 모자 주시는거죠? ^^

    • 퓨어엠 2007/06/20 11:11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넵넵.. 오세요. 단, 미리 신청해 주셔야 한다는 거...
      moongchi@gmail.com 으로 이름, 연락처, 메일 주소 등을 보내 주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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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작이다!! 350마력이상의 경주차로 펼쳐지는 GTM 시리즈 가동

- 2007 GT Masters Series 출정식
- 보는 즐거움! 듣는 즐거움! 달리는 즐거움!!

2007년 3월 23일, 드디어 한국모터스포츠의 새로운 축이 될 ‘GT Masters 시리즈’가 출정식을 갖고 정식 출범 하였다.



노보텔 엠버서더 프로방스 홀에서 이날 정오부터 시작한 출정식에는 GTM이 함께 할 레이싱 대회인 ‘엑스타 타임트라이얼 레이스’를 주최하는 ㈜HB와 금호타이어㈜, 한국오토모티브 컬리지, 토니로마스 등 후원사 관계자들과 일간지, 모터스포츠 관련 기자, GTM출전 프로레이싱팀 대표단 등 약 100여명이 자리를 빛내 주었다.

이번 출정식은 (주)ROM의 소개와 ‘엑스타 타임트라이얼 레이스’와 ‘GTM’의 업무 조인식, 후원사 대표의 축사, ‘GTM’에 대한 질의 응답 등의 시간으로 진행되었으며, 질의 응답시간에는 기자들과 관계자들의 날카로운 질문들이 쏟아져 ‘GTM’이 한국 모터스포츠에서 어떤 위상과 역할을 할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내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ROM의 최광년 대표는 ‘GTM’에 참가하는 팀과 드라이버들의 마음가짐, 또 같은 날 대회를 치루는 ‘엑스타 타임트라이얼 레이스’의 아마추어 레이서들과의 융합 등에 대한 거침없는 답변들을 쏟아내며 그 동안 팬들과 업계에서 궁금해 하는 점들을 설명하였다. “누구든 서킷에서는 행복해야 한다. 달린다는 것 자체가 큰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모터스포츠의 기본 철학을 앞세워 앞으로 아마추어 선수들과 함께 커가는 대회가 되겠다고 다짐 하였으며, “ROM과 GTM은 많은 드라이버와 팀들이 함께 하기를 희망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였다.

대한민국 최고의 GT 클래스를 표방하며 시리즈 우승자에게는 국내 최고의 GT 드라이버라는 명예가 주어질 이번 대회는 본격적인 스포츠카 메이커들의 명예를 건 대회, 각 팀의 모든 역량을 쏟아 팬들을 즐겁게 하겠다는 기본 방향을 철저히 지킬 것으로 주최측은 다짐하고 있다.

‘GTM’의 대망의 첫 경기는 오는 4월 1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엑스타 타임트라이얼 레이스’ 제 1전과 함께 열린다.



경기방식은 60랩의 준 내구레이스로 펼쳐지며 GT클래스와 투어링카클래스의 혼주방식으로모터스포츠 팬들에게 괴력의 GT 레이싱카들의 숨막히는 경기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ROM은 이 밖에도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인기몰이에 성공할 것을 자신하고 있다. ‘GTM UCC 페스티발’(동영상), ‘GTM 파워이미지 컨테스트’(DSLR 출사 대회)가 포탈 사이트 등의 제휴사들과 함께 개최될 것이며 시리즈가 진행 되는 동안 수많은 컨텐츠가 생길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많은 자동차 매니아들과 모터스포츠 팬들의 기대 속에 준비되고 있는 ‘2007 GTM’이 대한민국 모터스포츠의 질적, 양적 성장을 이끌어갈 대회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원해 본다.

대회명 : ‘2007 GT Masters Series’
일정 : 1전 4월 1일/2전 5월 20일/3전 6월 24일/4전 7월 22일/5전 9월 2일/
        6전 10월 7일/7전 11월 4일
장소 :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주관 : ㈜ROM
주최 : ㈜HB
후원 : 금호타이어, 한국 오토모티브 컬리지, 토니로마스
홈페이지 : http://www.gtmasters.co.kr
(현재 프로모션페이지 오픈중, 공식 사이트 4월 16일 오픈)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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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3/23 20:05 2007/03/23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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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22 2007/03/23 20:1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잘보고 갑니다 ^^
    http://daumevent.daum.net/samyang_20070 ··· f1litb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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