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M 프로레이서에게 배우는 드라이빙 테크닉

- 안전운전, 제동훈련, 위험회피 및 고속주행에 대한 이론/실전 교육 진행
- 9월 4일, 상주 안전운전체험연구교육센터에서 SK에너지 엔몰 주최로 열려

국내최고의 GT 레이싱경기 “GTM 시리즈”의 프로레이서들이 자동차생활 전문 쇼핑몰 SK에너지 엔몰(En-mall)의 주최로 오는 9월 4일, 상주 안전운전체험연구교육센터에서 “SK에너지 En-mall 드라이빙 스쿨 제3기”를 개최한다.


교육은 “GTM 시리즈”를 개최하고 있는 ㈜ROM의 대표이사이자, 펠롭스 레이싱팀의 단장인 김한봉 선수를 포함하여 레드스피드 레이싱팀 단장인 정경용 선수, GTM GT클래스 드라이버 김진태 선수, GTM Elisa클래스 여성드라이버인 변소영 선수가 진행한다.

이 드라이빙 스쿨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운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상황들에 대한 원인과 대처법 등을 교육시킴으로써 비상시 운전자 자신은 물론 타인의 생명까지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 행사이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안전운전 및 스포츠드라이빙, 차량운동 특성이해 등의 실내 이론교육과 운전자세 교육, 직선 및 곡선 제동 체험, 긴급 및 돌발상황에서의 위험 회피 요령 교육, 고속주행 체험 등의 실외 현장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슬라럼, 복합코너로 구성된 종합평가 짐카나를 통해 평가 받게 된다.

드라이빙 스쿨 참가 신청은 SK에너지 엔몰(En-mall) 홈페이지(www.en-mall.com)에서 할 수 있으며, 수료자에게는 수료증과 기념 티셔츠가 주어진다.

“2009 En-mall GTM 시리즈 “(이상 GTM)은 350마력 이상의 배기량 무제한, 자유개조가 가능한 국내 유일의 무제한 급 레이싱 경기로, 포르쉐 997GT, 혼다 S2000, BMW M3, 닛산 350Z 등의 풀파워 튜닝 슈퍼카들이 출전하고 있다. 지난 8월 2일 치뤄진 2전에 이어, 다가올 9월 27일에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제 3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ㅇ 보도자료 문의 (031-321-1686 ㈜ROM 손병훈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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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13:53 2009/08/2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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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명가 레드스피드, GTM 제2전 대형 사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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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클래스에서 GT클래스로 체인지한 최성익 선수, 2회 출전 만에 GT클래스 우승 거머줘
-       개그맨 한민관 전격 입단. 첫 출전에서 엘리사 챌린지 클래스 3위 입상

지난 8월 2일,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진행된 “2009 SK에너지 En-mall GT Masters Series”의 제2전에서 전통의 레이싱명가 레드스피드팀(단장 정경용, www.red-speed.co.kr)이 대형 사고를 쳤다. GT클래스에서는 최성익 선수가 우승을 거머줬고, 엘리사챌린지클래스에서는 첫 출전한 개그맨 한민관선수가 성훈선수와 함께 3위를 차지한 것이다.



SK에너지 En-mall GTM의 대표경기인 무제한급 GT클래스에서 우승한 최성익선수는 2008 시리즈 엘리사챌린지클래스에서 종합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한 뒤, 올해 포르쉐 996 GT3 머신으로 전환한 선수로, 지난 1전 첫 도전에서 2위를 차지하면서 GT클래스의 떠오르는 강자로 인정받다가, 2전에서 45분 53초 189의 성적으로 당당히 우승을 거머쥐었다.



또, 투스카니 2.7 엘리사 머신으로 겨루는 엘리사 클래스에는, 레드스피드팀에 전격 입단한 개그맨 한민관선수가 역시 첫 출전을 하는 성훈선수와 한 조로 출전하여 46분 58초 899라는 우수한 성적으로 3위에 입상하며 프로레이서로서의 신고식을 마쳤다.



아마추어 레이싱에서 활약해 온 성훈 선수와 한민관 선수는 레드스피드 레이싱팀을 통해 GTM 2전을 준비하며 프로레이서로의 면모와 슬릭타이어를 장착하는 프로레이싱 차량에 대한 이해와 집중적인 주행훈련을 통해 프로레이서로 한발 다가섰다. 처음 만난 두 사람이지만 좋은 호흡으로 경기에 임했으며 그 결과 첫 프로레이스 데뷔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거뒀다.



모터스포츠 최초로 “여행과 모터스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준비된 이번 “2009 SK에너지 En-mall GTM Masters Series 제2전”은 태백 쿨시네마 페스티벌의 개막식과 함께 진행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태백산 개막식장에는 레드스피드팀의 현역 레이싱머신인 포르쉐 996 GT3가 전시되어 페스티벌 참관객들의 눈길을 끌었고, 개막식 무대행사에서는 레드스피드 정경용단장을 비롯하여 최성익선수, 성훈선수, 한민관선수가 함께 자리하였다.





레드스피드팀의 정경용단장은 2008년 미국 나스카 올-아메리칸 시리즈에 13경기 출전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올해 1전에는 레이싱모델 레이서되기 영상촬영 등 다각적인 홍보와 신인선수 발굴 및 양성 등 많은 일들을 하고 있다.

또한, 레드스피드팀에서는 “2009 SK에너지 En-mall GT Masters Series”의 공식미캐닉양성기관인 ‘한국오토모티브컬리지’의 학생 2명이 참여하여 실제 피트스탑, 타이어 교체 등 실제 레이싱 미케닉 체험을 진행했다.



체험에 참여한 송원재학생과 박찬수학생은 “레이싱에 대하여 가지고 있던 막연한 생각과 달리 끊임없는 긴장 속에서 진행되는 미케닉들의 실제 모습을 체험해 보니, 자동차와 레이싱이 더욱 더 좋아졌다. 좀 더 열심히 노력하여, 꼭 전문 레이싱 미케닉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학생들은 목요일부터 3박 4일 동안 팀에 합류해 본격적인 미케닉 체험을 하였다.


2002년 창단된 레드스피드팀은 국내 최고의 자동차정비 교육기관인  한국오토모티브컬리지(학장 윤병우)와 모터스포츠 장비전문업체 버디클럽코리아(대표 김경호)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오는 9월 27일 GTM 제3전에서 챔피언자리를 지키기 위한 레이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ㅇ 보도자료 문의 (031-321-1686 레드스피드팀 지정옥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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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4 16:32 2009/08/0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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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한민관, GTM 엘리사 클래스 3위로 프로레이서 골인!!

여름 휴가철, 가족과 함께 하는 자동차 레이싱 경기”라는 테마로 자동차생활 포털 엔크린닷컴(Enclean.com)과 자동차생활 전문쇼핑몰 엔몰(En-mall.com)의 회원 가족들이 함께 한 “2009 SK에너지 En-mall GTM Masters Series”의 제2전이 8월 2일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에 가장 눈에 띈 선수는 레드스피드팀 소속으로 엘리사 클래스에 첫 출전한 개그맨 한민관선수였다. 개그맨 생활을 시작하기 전부터 자동차에 관심이 많았던 한민관선수는 자동차 튜닝 동호회 활동을 시작으로 레이싱을 시작하여, 2008년 CJ슈퍼레이스 루키전, 2009년 한국DDGT를 거쳐, 2009 GTM 대회에서 정식 프로레이서가 되었다.



처음부터 오버하다가 리타이어하는 것은 매우 슬픈 일이니, 완주를 목표로 페이스 조절하면서 잘 타면 될 것 같다”고 밝혔던 한민관선수는 예선전에서 약간 긴장한 모습을 보였으나, 결승에서 3위에 입상하면서 프로레이서로의 성공적인 입문을 이뤄냈다.



함께 진행된 무제한급 GT클래스에서 레드스피드팀의 최성익선수가 2번째 출전 만에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와 3위는 각각 박상무, 이종철선수조와 김한봉, 남기문선수조가 차지하면서 펠롭스팀이 모두 점령했다. 이번 대회에 첫 출전한 아르고 CX팀의 박형일, 이승훈선수조와 오비탈 레이싱팀의 이문식, 김용준선수조도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쳤다. 제1전 우승자인 이레인팀의 정의철 선수는 밋션 트러블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무사히 완주하였다.



이번 “2009 SK에너지 En-mall GTM Masters Series 제2전”은 모터스포츠 최초로 “여행과 모터스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준비되어 새롭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태백쿨씨네마페스티발의 영화 “10억” 시사회, 그리고 국민가수 이선희의 축하공연, 액션배우들의 스턴트 시연 등의 이벤트와 한강의 발원지인 검룡소 관광,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GT레이스를 관람하는 코스로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태백산 쿨시네마 페스티벌” 개막식 행사 참여는 태백 지역주민을 포함하여 타지역분들에게도 모터스포츠를 알릴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



엔크린닷컴, SK에너지 엔몰, 금호타이어, 한국오토모티브컬리지, 네파, 엠군닷컴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2009 SK에너지 En-mall GTM Masters Series”의 제3전은 9월 27일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열린다.

ㅇ 관람 및 보도자료 문의 (031-321-1686 ㈜ROM 손병훈 팀장)

GT Masters Series는 “보는 즐거움, 듣는 즐거움, 달리는 즐거움”의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국내의 대표적인 레이싱팀들이 뜻을 모아 야심차게 출발한 국내 최초의 본격 슈퍼카(하이 퍼포먼스 스포츠카) GT 레이스이다. 기존 배기량 제한 룰을 과감히 탈피하고 출력제한 룰과 내구레이스로 펼쳐지는 GTM은 보다 다양한 차종과 고배기량 경주차들이 경기에 참가할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하며 올해 3번째 시즌을 엑스타 타임트라이얼과 함께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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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4 16:10 2009/08/0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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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스피드 최성익, GT클래스 2회 출전 만에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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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클래스, 2위와 3위는 펠롭스 레이싱팀에서 포디엄 점령
-       엘리사클래스, 개그맨 한민관 레드스피드 소속으로 3위 입상



여름 휴가철, 가족과 함께 하는 자동차 레이싱 경기”라는 테마로 자동차생활 포털 엔크린닷컴(Enclean.com)과 자동차생활 전문쇼핑몰 엔몰(En-mall.com)의 회원 가족들이 함께 한 “2009 SK에너지 En-mall GT Masters Series”의 제2전이 8월 2일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대회의 대표경기인 무제한급 GT클래스에서 레드스피드의 최성익선수가 대회 출전 2회만에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최성익선수는 지난해 엘리사클래스에서 종합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한 뒤 포르쉐로 전환한 선수로, 지난 1전 첫 도전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GT클래스의 떠오르는 강자로 등장했다. 제1전 우승자인 이레인의 정의철 선수는 밋션 트러블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무사히 완주하였다.



이어 2위와 3위는 각각 박상무, 이종철선수조와 김한봉, 남기문선수조가 차지하면서 펠롭스팀이 포디엄을 모두 점령했다. 이외에도 GT클래스에 첫 출전한 Argo-CX의 박형일, 이승훈선수조와 오비탈 레이싱의 이문식, 김용준선수조도 각각 5위와 7위로 안정적인 레이스를 보여주었다.



엘리사클래스에서는 개그맨 한민관선수의 프로레이스 첫 출전이 관심을 끌었다. 레드스피드팀 소속으로 출전한 한민관선수는 예선전에서 약간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결승에서 3위에 입상하면서 프로레이서로의 성공적인 입문을 이뤄냈다. 또, 한민관선수는 첫 출전의 긴장 속에서도, 관람을 위해 부모님을 따라온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밝은 모습을 보여, 많은 관중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번 “2009 SK에너지 En-mall GTM Masters Series 제2전”은 모터스포츠 최초로 “여행과 모터스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준비되어 새롭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태백쿨씨네마페스티발의 영화 “10억” 시사회, 그리고 국민가수 이선희의 축하공연, 액션배우들의 스턴트 시연 등의 이벤트와 한강의 발원지인 검룡소 관광,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GT레이스를 관람하는 코스로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태백산 쿨시네마 페스티벌” 개막식 행사에는 태백 지역주민을 포함하여 타지역분들 약 4000여명이 참여해 성대히 치뤄졌으며, 모터스포츠를 알릴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



엔크린닷컴, SK에너지 엔몰, 금호타이어, 한국오토모티브컬리지, 네파, 엠군닷컴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2009 SK에너지 En-mall GTM Masters Series”의 제3전은 9월 27일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열린다.

ㅇ 관람 및 보도자료 문의 (031-321-1686 ㈜ROM 손병훈 팀장)

GT Masters Series는 “보는 즐거움, 듣는 즐거움, 달리는 즐거움”의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국내의 대표적인 레이싱팀들이 뜻을 모아 야심차게 출발한 국내 최초의 본격 슈퍼카(하이 퍼포먼스 스포츠카) GT 레이스이다. 기존 배기량 제한 룰을 과감히 탈피하고 출력제한 룰과 내구레이스로 펼쳐지는 GTM은 보다 다양한 차종과 고배기량 경주차들이 경기에 참가할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하며 올해 3번째 시즌을 엑스타 타임트라이얼과 함께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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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4 16:09 2009/08/0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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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명수 객원기자] 레이싱모델은 운동선수처럼 활동 기간이 짧은 직업에 속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레이싱모델은 늘 다른 직업을 꿈꾼다.

많은 이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꽤 많은 수의 레이싱모델이 모델이란 특성을 살려 쇼핑몰, 디자이너와 같은 패션 계통의 일이나 연예인 및 가수를 희망한다. 하지만, 늘 전시회를 멋지게 만들어 준다는 장점을 살려 멋진 행사를 기획하는 기획사를 꿈꾸는 이들도 있다.

레이싱모델 지윤미가 바로 이런 경우. 고교시절부터 패션 모델로 활동한 오랜 모델 생활과 다양한 전시회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이름을 걸 수 있는 큰 전시회를 기획하는 기획사의 대표가 꿈이다. 

# 지윤미 프로필
- 생년월일 : 1983년 2월 28일
- 키 : 170cm
- 혈액형 : A형
- 주요 경력 : 2008 GTM R-Story팀, 2007 서울모터쇼 GM대우, 2006 클릭전 현대팀, 2006 KGTC 인디고팀, 2005 서울카페스티벌 올해 최고의 신인레이싱걸 대상 수상
- 미니홈피 :
http://www.cyworld.com/miyasaraing
- 팬카페 :
http://cafe.daum.net/beautyyeeun

2008 GTM(http://www.gtmasters.co.kr/) R-Story팀의 레이싱모델로 활동한 지윤미는 고등학교 3학년때부터 시작해 6년째 장수하고 있다. 충분히 매력적인 외모의 소유자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었다고 말하는 겸손함도 갖추고 있다. 조만간 새로운 일을 시작할 것 같다고 밝힌 지윤미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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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20:20 2009/07/22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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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 박명수의 레이싱세상 (18) 레이싱모델 김하율

입력 : 2008-10-28 09:35:58

[이데일리 SPN 박명수 객원기자] 젊은이라면 누구나 한다는 싸이월드의 미니홈피. 사이버 세상에서 자신을 표현하는 미니홈피에는 “미니미(Mini-Me)”라는 이름의 아바타가 존재한다. ‘작은 나’를 의미하는 이 미니미에게 우리는 예쁜 옷도 입히고 멋진 액세서리로 치장하기도 한다. 그래서, 작고 귀여운 사람을 보면 ‘미니미같다’라는 말을 한다.

170cm 전후의 큰 키와 S라인을 자랑하는 몸매를 기본으로하는 레이싱모델 사이에서 바로 이 ‘미니미’같은 체형(?)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이 있다. 바로 신인 레이싱모델 김하율. 사실 김하율이라는 모델을 만나기 전에는 그 녀가 ‘미니미’같다는 사실을 믿기가 어려웠다.

지난 10월 12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벌어진 GTM (http://www.gtmasters.co.kr/) 제6전에, 자동차 오일 전문기업 모토렉스(MOTOREX)소속 모델로 나온 그녀가 자신의 차별점을 ‘미니미’라고 직접 말하기 전까지도 필자는 그녀가 작다고 느낄 수는 없었다.

# 김하율 프로필
- 생년월일 : 1986년 10월 18일생
- 키 : 166cm
- 주요 경력 : 2008 GTM 모터렉스 레이싱모델, 2008 GTM 퓨마팀 레이싱모델, 2008 CJ슈퍼레이스 챔피언쉽 LS race 레시이모델, 2008 서울 오토살롱 레이싱모델 익스트림 포토 페스티벌 레이싱모델 선발대회 금상 수상, 2008 부산국제모터쇼 GM대우 모델
- 미니홈피 :
http://www.cyworld.com/hayul1018
- 팬카페 :
http://cafe.daum.net/modelhayul
- 카로그 :
http://carlog.enclean.com/modelhayul

아직 신인이라 카메라 울렁증이 있다고 부끄러워하며 인터뷰에 응한 김하율은 2년 전 전시 모델로 시작, 올 4월에 레이싱모델로 데뷔했다고 한다. 그러나 지난 서울 오토살롱에서 쟁쟁한 선배 모델을 제치고 레이싱모델 선발대회 금상을 수상하는 등, 데뷔하자 마자 많은 인기를 끌며, 벌써 팬카페 회원이 1000명을 돌파하고 있다.

평상시에는 자신과 닮은 예쁜 고양이를 세 마리를 키우며 집에 있는 것을 즐긴다고 밝힌 그녀는 키가 크고 착해 보이는 ‘다니엘 헤니’가 이상형이라고 한다. 5년 후에는 레이싱모델이 아닌 작은 가게를 운영하고 있을 거라고 밝힌 그녀는 실제 만나보니 정말 얼굴이 작은 귀여운 ‘미니미’였다.

신인이지만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레이싱모델 김하율. 요즘엔 자동차경기장뿐 아니라 규모가 있는 전시장이라면 언제든 그녀를 만날 수 있다. 작고 귀여운, 그래서 더욱 매력적인 ‘미니미’ 김하율, 그녀를 직접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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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20:16 2009/07/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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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명수 객원기자] “섹시함”과 “귀여움”이라는 단어는 “물”과 “기름”처럼 공존하기 어려운 느낌이다. 성숙한 여성에게 느낄 수 있는 “섹시함”과 작고 아담한 느낌인 “귀여움”. 그 상반된 이미지를 한 몸에 가지고 있을 수 있다면, 많은 남성들에게 환호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은 이 조합을 한 몸에 가진 모델을 지난 GTM (http://www.gtmasters.co.kr/) 제5전에서 만날 수 있었다. 레이싱팀인 R-Story팀 소속 레이싱모델 이윤미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 이윤미 프로필
생년월일 : 1984년 10월 19일생
키 : 167cm
주요경력 : 2008 GTM R-Story팀 전속모델, 2008 CJ슈퍼레이스, 2008 서울오토살롱 모델
팬카페 :
http://cafe.daum.net/evelym

다른 모델과 마찬가지로 출사 모델 활동을 하다가 올해 5월 5일 어린이날 처음으로 레이싱모델로 데뷔하게 된 이윤미는 이전보다 훨씬 더 노출을 많이 하게 되지만,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직업이 레이싱모델이라고 말했다.

다른 모델과 다른 장점을 묻는 질문에 부끄러워하며, 섹시함과 귀여움을 겸비하는 흔치 않은 모델이며, 아직은 신인이라 많이 어색하지만 한단계 한단계 선배 모델에게 배워나가서 멋진 모델이 되고 싶다고 했다.

개인적으로 귀걸이를 만드는 것을 좋아해 5년 뒤, 최고의 인기 레이싱모델이 되는 것과 겸업으로 자신의 이름을 건 작은 액세서리숍을 운영하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얼마 전 유부남이 된 배우 권상우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신인 레이싱모델 이윤미. 직접 밝힌 것처럼 아직은 어색한 모습도 보이지만, 그 조차도 귀엽게 보여지는 것이 최고의 장점인 멋진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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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20:13 2009/07/2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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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명수 객원기자] 최근 TV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 중의 하나가 ‘신상’이다. ‘주얼리’의 ‘서인영’이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유행어가 되어버린 이 단어는 “신상품”을 의미한다. 그래서인지, 우리 주변에 어리고 눈에 띄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들을 ‘신상’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아 졌다.

GT마스터즈(http://www.gtmasters.co.kr/) 경기장에서 만난 레이싱모델 ‘최슬기’도 그렇게 불리는 사람 중의 한 명이다. 22살(1986년생)이라는 어린 나이, 올해 데뷔한 신인이라는 점과 데뷔하자마자 ‘한국오토모티브컬리지’(http://www.hk.or.kr/)의 전속 레이싱모델로 발탁되었다는 점이 ‘신상’에 어울린다는 것이다.

# 최슬기 프로필
생년월일 : 1986년생
키 : 170cm
몸무게 : 47kg
주요경력 : 2008 스피드페스티벌 현대기아 모델, 2008년 GTM HK전속 레이싱모델
미니홈피 :
http://www.cyworld.com/yuhubaby
팬카페 :
http://cafe.daum.net/lovelySeulGi

하지만, ‘최슬기’는 신인이라는 점만으로 승부하는 모델은 아니다. 자신의 경쟁력을 “노력하는 모습”이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현재의 자신감과 열의를 잃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모습에서 그만의 포스가 느껴지기 때문이다.

지방에서 개최된 모터쇼에서 처음 보고 용인 스피드웨이나 서울까지 찾아오는 팬이 너무 감사하다는 최슬기는 연예인 ‘이동건’처럼 키가 크고 자상한 사람을 좋아한다고 한다.

같은 팀의 선배인 레이싱모델 ‘김지애’를 가장 존경한다는 최슬기의 상큼한 사과와 같은 풋풋함을 지켜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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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명수 객원기자] 지난해 SBS TV의 개그 프로그램인 ‘웃찾사’에서 ‘띠리띠리’라는 캐릭터로 한창 인기를 얻던 개그맨 김민수가 녹화 중에 갑자기 여자친구에게 프로포즈를 해서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화제가 됐던 이유 중의 하나가 프로포즈의 주인공이 미모의 레이싱모델이라는 사실이었는데, 그 커플은 지난해 10월 모두의 축복 속에 결혼에 골인했고, 여전히 자신의 분야에서 멋진 모습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이 한창인 지난 8월, ‘띠리띠리’ 김민수와 행복한 결혼을 하고도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멋진 레이싱모델 ‘오민혁’을 만나봤다.

# 오민혁 프로필
생년월일 : 1982년 1월 23일생
학력 : 서울예술대학 연극 전공
주요경력 : 2007 서울모터쇼 아우디 레이싱모델, 2008년 GTM 레이싱모델
미니홈피 : http://www.cyworld.com/oky0123
팬카페 : http://cafe.daum.net/cutieOMH

고교시절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광고 모델로 데뷔한 오민혁은 연극 배우와 광고 모델을 거쳐 지금의 레이싱모델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오민혁은 3kg짜리 훌라후프를 돌리는 등의 강도 높은 노력을 통해 10년 모델 경력이 무색할 정도의 동안과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편의점에서 캔맥주를 사려는 오민혁에게 신분증을 요청한 적이 있었을 정도라고.

매주 금요일 밤 방송되는 ‘웃찾사’의 ‘아무것도 아니야’라는 코너에 출연하고 있는 남편 김민수는 오민혁이 평소에 이상형으로 생각하던 ‘천성이 착한’ 사람이라고. 남의 시선을 많이 받는 모델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오민혁이지만, 자신에 대한 무한한 신뢰로 지켜봐 준다고 한다.

친근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오민혁은 아직 젊지만, 2년쯤 후에 2세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미스 못지 않은 활동력을 보여주는 오민혁의 멋진 모습을 지켜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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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20:11 2009/07/22 20:11
(주)퓨어엠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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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명수 객원기자] 최근 들어 레이싱모델로 활동해 오다가 연예계로 데뷔를 하거나 준비를 하는 모델들이 늘어나고 있다. 레이싱모델출신의 연예인 1호인 오윤아를 비롯하여, 케이블TV에서 섹시한 모습을 모여주던 레이싱모델 김시향은 최근 예능프로그램 게스트 및 연예프로그램의 리포터로 활동을 개시하고 있다.

레이싱경기장에서 그녀들을 볼 수 없다는 사실이 안타깝기도 하지만, 보다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연예계로의 데뷔를 준비하는 그들을 지켜보는 것도 꽤 즐거운 일이다. 그런데, 함께 레이싱경기장에서 활동하던 동료들의 눈에는 그들이 어떻게 보일까?

국내 최고의 레이싱대회 중의 하나인 GTM(http://www.gtmasters.co.kr/)에서 만난 레이싱모델 ‘박유영’양에게 살짝 들어 봤다.

대학에서 환경공학을 전공하여 ‘공대출신 레이싱모델’로도 잘 알려진 3년차 레이싱모델‘박유영’양. ‘박유영’양은 레이싱모델이 된 계기도 당시 유명 레이싱모델이던 ‘김유림’양이 연예계로 진출을 선언하며 생긴 공백을 메우게 되면서였다고 한다.



# 박유영 프로필
생년월일 : 1983년 2월 25일생
키 : 173cm
체중 : 50kg
주요경력 : 2007 GTM 전속 레이싱모델, 슈퍼카 페스티벌, 2007 아큐브 디파인 런칭쇼, 2007 잠뱅이, 크렌시아 패션쇼, 2006 제2회 대한민국국제모터싸이클쇼 레이싱걸, 2006 부산국제슈퍼카레이싱쇼 레이싱걸, 2006 마운틴듀 전속 레이싱걸
미니홈피 :
http://www.cyworld.com/youyoung83
팬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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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모델이란 직업이 다른 직업에 비해 그 주기가 상대적으로 짧아서 연예계로 진출하는 동료들을 많이 본다며, 모두다 잘 되어서 자리를 잘 잡기를 바란다고 말한다. 신인 레이싱모델 중에 뛰어난 후배들이 많아서 위협을 많이 받지만, 열심히 해보고 싶다고 말한다.

웃을 때 눈이 반달모양이 되며 입꼬리가 한쪽이 올라가는 모습이여서 ‘나이키 미소’라고도 불린다며, 웃는 모습이 가장 자신있다고 말한다. 이상형으로 권상우와 강동원을 꼽는 그 녀의 웃는 모습을 경기장에서 직접 만나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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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20:05 2009/07/22 20:05
(주)퓨어엠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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