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의 아름다움에도 트랜드가 있다. 연예인들은 개개인의 생김새는 다르지만 호감을 갖고 예쁘다고 느
끼는 미적 요소들을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다. 물론 또렷하고 큰 눈, 오똑한 코, 도톰한 입술 등 얼굴내의 구조물들은 각자의 매력을 가지면서 다른 형태를 띠지만, 얼굴의 전반적인 윤곽과 라인 그리고 얼굴 전체의 음영을 나타내주는 입체감에는 많은 공통점이 있다. 또한 이들의 가장 큰 특징은 얼굴내의 구조물들이 황금 비율을 거의 맞추고 있으며, 비율뿐 아니라 이들 구조물들이 얼굴형과 입체감에 조화를 잘 이루고 있다는 점이다.

조화와 비율에 맞는 얼굴은 일단 균형이 잡혀, 얼굴이 더욱 작아 보인다. 여기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합쳐져 더욱 아름다운 모습으로 보여지게 된다.

이처럼 비율과 입체감이 효과적으로 표현되는 얼굴형을 만드는 수술법이 페이스 리모델링이다. 이 수술법은 뼈를 깎거나 실리콘을 넣는 고통 없이 입체적이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수술 후 개인마다 차이는 있지만 보통 수술 후 2~3일 후부터 붓기가 많이 빠지기 시작하면서 일주일 정도면 일상생활을 하는데 큰 지장이 없기 때문에 빠른 시일 내에 방송 복귀하여 최대한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연예인들이 선호하는 수술 법이기도 하다.

눈 수술과 코 수술 하나로 매력적으로 바뀔 수는 없다. 얼굴형에서 전반적인 비율과 입체적인 볼륨이 적당해야 한다. 이처럼 얼굴형에서 약간 부족한 핸디캡인 비율의 부조화를 교정하고 얼굴을 입체적으로 만들면 달라진 모습을 확연히 느낄 수 있다.

이제는 일반인도 페이스 리모델링(Face Remodeling)으로 단 기간에 미적라인과 볼륨, 비율을 만들 수 있다.

얼굴이 커 보이고, 골격이 강하거나, 돌출입이 부각된 경우, 뼈 수술 없이 페이스 리모델링 수술로 훨씬 작은 느낌의 얼굴형과 적절한 비율과 입체감을 회복, 부드럽고 세련된 이미지를 가질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입체감이 부족하여 커 보이는 얼굴, 어두워 보여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 평면적이고 밋밋한 인상과 중안면부의 입체감 부족, 무턱 성향이 강해 돌출입이 심하게 느껴지는 경우에도 균형 잡히고 갸름한 얼굴형이 될 수 있다.

페이스 리모델링 시 무턱교정은 무턱이 심한 경우와 심하지 않은 경우 교정 방법이 달라질 수 있다. 턱은 많이 움직이는 부위라 지방 흡수가 많기 때문에 무턱이 심한 경우에는 보형물을 쓰기도 하고 일반적으로는 뼈밑 조직에 지방을 이식해서 교정을 한다. 이때 지방주입은 원심분리기를 통해 순수지방을 분리하여 주사기를 이용하여 지방이식이 이루어지며 흉터는 전혀 남지 않는다.

자가 지방 이식으로 대부분 시행되므로 자연스럽게 얼굴이 작아 보이고 입체적으로 표현되는 것이 장점으로 운동이나 다이어트로도 잘 빠지지 않는 아랫배와 외측대퇴부위의 저항성이 강한 지방을 이용, 이식 후 흡수를 최소로 할 수 있다.

또한 이 부위에 지방 흡입이 이루어지므로 체형교정의 효과를 부가하여 달성할 수 있다.

이제는 일반인도 연예인 못지않게 개성은 살리면서 예쁘고 입체적이고 매력적인 얼굴을 갖는 것이 꿈같은 이야기만은 아닐 것이다.

---

위 동영상 뉴스는 퓨어엠에서 취재/제작한 것으로 조선닷컴 동영상 코너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 ··· 709.html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3/03 09:05 2007/03/03 09:05
(주)퓨어엠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스위스를 향해 ‘날아라 슈퍼보드’- 2007 버튼 클래식 스노우보드 챔피언십

버튼코리아(주)에서 주관하고 스위스 관광청산요세일즈&마케팅이 후원하며, 우승자에게는 스위스 알프스행 티켓이 부상으로 주어지는 '2007 버튼 클래식 스노우보드 챔피언십'이 지난 1월 25~26일 양일간 강원도 평창 휘닉스 파크에서 화려하게 개최되었다.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 어울려 즐기는 스노보딩’이란 목적으로 200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며 스노우보더들의 질적, 양적 확산의 계기를 만든 국내 최고의 스노우보드 대회로써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여자부 빅에어 부문 우승자 임수진씨는 “스노우 보더들의 축제라 생각하고 즐기기 위해 참가했는데, 이렇게 스위스행 티켓의 주인공이 되어 꿈을 꾸는 것 같다.”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으며, 시상식에 참여해 화제가 되기도 했던 탤런트 이세창씨는 “선수들의 기량이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 스노우보드의 저변이 넓어진 결과인 것 같다. 앞으로의 대회가 기대된다. 우승하면 스위스까지 보내주는 줄 몰랐다. 기회가 되면 다음 대회에 참가해 나도 스위스에 가고 싶다.”고 시상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하였다.


대회는 여러명의 선수가 동시에 출발하여 결승선까지 가장 빨리 도착하는 것으로 순위를 정하는 보드크로스(버튼X)와 점프대를 이용하여 공중자세와 랜딩자세를 평가하는 빅에어를 프로와 아마추어 부문으로 나누어 아마추어 선수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였다.


스위스 항공권·시즌권·숙박권, 장비 풀셋 교환권, 산요 캠코더 등의 푸짐한 우승 상품이 제공되는 이번 대회에서는 이용호-임수진(남·여 프로 빅에어), 김만중-김수영(남·여 아마추어 빅에어 부문), 김현석-유혜경(남·여 아마추어 버튼크로스 부문)이 우승을 차지해 그 행운의 주인공이 되었다.

---

위 동영상 뉴스는 퓨어엠에서 취재/제작한 것으로 조선닷컴 동영상 코너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 ··· 805.html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2/03 12:00 2007/02/03 12:00
(주)퓨어엠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설원의 쇼트트랙' 스노보드 크로스

  • 스피드와 묘기 동시에 즐겨 / 평창대회 남녀 200여명 열전
  • 평창=진중언기자 jinmir@chosun.com
    • ▲ 스노보드 크로스는 알파인 종목의 속도와 프리스타일 종목의 묘기 요소를 혼합한 형태의 경기다. 남자부 1위는 김현석(21)씨, 여자부 1위는 유혜경(28)씨가 차지했다.(작가 오환씨 제공)

    스노보드를 탄 선수 네 명이 튕기듯 하얀 눈밭 위로 쏟아져 나왔다. 한 차례 기문을 통과하더니 곧바로 왼쪽에 놓인 뱅크(bank·둑)를 타고 크게 회전하며 쏜살같이 내달렸다. 경기는 거칠기도 했다. 같이 달리는 선수들끼리 부딪치고 넘어지는 일이 흔했다. 여자부 8강전에 나섰던 양지민(28)씨도 첫 번째 장애물인 뱅크를 타다 다른 선수들에 밀려 넘어지는 바람에 최하위로 밀렸다. “변수가 많아 실력과 운이 모두 필요하다”며 “몸싸움에도 신경을 썼어야 했다”며 아쉬워했다. 25일 강원도 평창군 휘닉스파크에서 열린 제7회 버튼클래식 스노보드 크로스(snowboard cross) 대회의 모습이었다.

    작년 토리노 동계올림픽부터 정식종목이 된 이 경기는 4~6명의 선수가 동시에 출발해 여러 장애물을 통과한 뒤 누가 먼저 골인하는 지를 가린다. 순위가 중요할 뿐, 기록은 큰 의미가 없어 ‘설원의 쇼트트랙’이라고 불린다. 활강으로 스피드를 겨루는 ‘알파인’과, 점프와 회전 등 ‘프리스타일’의 기술이 동시에 필요하다. 2005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버튼클래식 대회에 스노보드 크로스 종목이 신설됐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 151명, 여자 53명의 아마추어 선수들이 참가해 스릴을 즐겼다.

    스노보드에 입문한 지 1년이 됐다는 이인우(38)씨는 “스노보드 크로스는 활강은 물론 모굴(mogul), 하프파이프(half pipe), 빅에어(big-air) 등 스노보드의 모든 매력을 종합한 종목”이라고 말했다. 남자부 16강전에서 탈락한 이씨는 “처음 참가한 대회치고는 만족한다”며 웃었다. 대한스노보드협회 김은광 이사는 “스노보드 크로스는 순전히 관중을 위한 종목”이라며 “스피드와 묘기를 동시에 즐길 수 있고 끝까지 승부를 예측할 수 없어 미국이나 유럽에선 폭발적인 인기를 누린다”고 말했다.

    @ 지면기사 :


    @ 원문보기 :
    http://spn.chosun.com/site/data/html_di ··· 104.html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7/01/27 10:54 2007/01/27 10:54
    (주)퓨어엠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퓨어엠(PureM)은...

    2006/11/06 22:49 / PureM


    안녕하세요? 퓨어엠의 박명수입니다.

    저는 지난 3년 가까이 국내 최고의 인터넷신문인 "조선닷컴"에서 근무하였습니다.
    그 곳에서 최근까지 동영상콘텐츠팀을 담당하고 있었죠.

    인터넷 미디어에서 근무하면서 동영상콘텐츠를 담당하다보니..
    비즈니스가 보이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시작합니다.
    퓨어엠, PureM은 Pure Media의 약어입니다.
    또, Pure는 Publish Your Real Emotion의 이니셜이기도 하죠.

    동영상(UCC, VPR)을 통하여 귀사의 진정한 열정을 전달해 드립니다.

    홍보용 동영상 UCC를 제작/배포하는 것 뿐 아니라,
    그 영상이 인터넷 미디어를 통하여 어떻게 귀사를 홍보하게 되는지도
    체험하게 해 드리겠습니다.

    퓨어엠(PureM)은 동영상전문 홍보대행사입니다.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 박명수 배상 -

    E : alan@purem.co.kr
    T : 011-731-2102
    F : 0303-0799-1654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6/11/06 22:49 2006/11/06 22:49
    (주)퓨어엠 이 작성.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오픈아이디로만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