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타투'의 세계에 빠져보자

'패션 타투'가 뜨고 있다. '패션 타투'란 조폭영화에서 볼 수 있는 피부에 직접 시술하는 '문신'과는 달리, 스티커를 붙이거나 임시적으로 염색하는 방식으로 할 수 있는 패션형 문신을 말한다.

2002년 월드컵 거리 응원때, 흔히 볼 수 있었던 붉은 악마나 태극 문양을 그려 넣는 것도 일종의 '패션 타투'. 실제 피부에 시술하는 것에 비해 효과도 빠르고, 나중에 떼어 내기도 쉬워서 젊은이들이 즐겨한다고 한다.

이제는 특별한 행사가 아니어도 길거리에서 악세사리로 '패션 타투'를 하는 매니아들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가격도 저렴해서 분위기에 따라 손쉽게 바꿀 수 있는 '패션 타투'의 세계로 빠져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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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동영상 뉴스는 퓨어엠에서 취재/제작한 것으로 조선닷컴 동영상 코너에서 볼 수 있습니다.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 ··· 22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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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06 17:56 2007/01/06 17:56
(주)퓨어엠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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