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 좌우명 ‘Think Big Act Fast(着眼大局 着手小局)’
IMF 위기 때 워크아웃에 들어간 벽산을 1년만에 조기 졸업시킨 신화로 유명해진 대한민국 대표 CEO 김재우 아주그룹 부회장. IMF 이후 언제 구조조정의 대상이 될지 모르는 불안한 마음으로 꿈과 희망을 상실한 30대 직장인에게 인생 선배로서 자신의 이야기를 전한다. 김재우 부회장이 삼성물산에서 근무하던 젊은 시절 일본 최대 상사인 이토츄상사의 회장을 만나서 성공의 노하우를 물었다. 돌아온 대답은 ‘着眼大局 着手小局’이라는 메모쪽지 한 장, 이후 김재우 부회장은 ‘착안대국 착수소국’을 좌우명으로 삼아 29세에 초대 런던지점장, 32세에 사우디아라비아 1억 불 수출계약, 37세에 삼성그룹 최연소 임원에 승진하는 등 30대에 노력과 성공을 동시에 맛본다. 김재우 부회장이 이 시대 젊은 직장인에게 ‘Think Big Act Fast(着眼大局 着手小局)’이라는 화두로 자신만의 30대 성공학을 말한다.
IMF 위기 때 워크아웃에 들어간 벽산을 1년만에 조기 졸업시킨 신화로 유명해진 대한민국 대표 CEO 김재우 아주그룹 부회장. IMF 이후 언제 구조조정의 대상이 될지 모르는 불안한 마음으로 꿈과 희망을 상실한 30대 직장인에게 인생 선배로서 자신의 이야기를 전한다. 김재우 부회장이 삼성물산에서 근무하던 젊은 시절 일본 최대 상사인 이토츄상사의 회장을 만나서 성공의 노하우를 물었다. 돌아온 대답은 ‘着眼大局 着手小局’이라는 메모쪽지 한 장, 이후 김재우 부회장은 ‘착안대국 착수소국’을 좌우명으로 삼아 29세에 초대 런던지점장, 32세에 사우디아라비아 1억 불 수출계약, 37세에 삼성그룹 최연소 임원에 승진하는 등 30대에 노력과 성공을 동시에 맛본다. 김재우 부회장이 이 시대 젊은 직장인에게 ‘Think Big Act Fast(着眼大局 着手小局)’이라는 화두로 자신만의 30대 성공학을 말한다.
![]() | Think Big Act Fast 김재우 지음/21세기북스(북이십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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