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였죠.
광화문에서 촟불시위를 할 때...
퓨어엠도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경향신문과 네이버를 통해서
현장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기 위하여...
화물차에 송출장비를 세팅해서..
밤을 새서 전송을 했지요.
그 와중에..
행사장을 생중계하던 중에 네이버 스토리팀과 인터뷰를 했습니다.
http://story.naver.com/naverbrand/main.nhn?movieNum=41

취업난의 해법을 노래한 피터팬,
대한민국 동영상 UCC 대상 수상
입력 : 2009.02.04 17:41
[이데일리 SPN 기획취재팀] 경기가 어려워짐에 따라 많은 취업준비생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규모가 있는 직장을 찾고 있다. 그래서, 취업난과 함께 구인난이 극심해 지고 있다. 그래서, 청년실업이니 이구백(‘이십대의 90%가 백수’라는 신조어), 88만원 세대(20대의 평균 월급이 88만원이라는 의미의 신조어)라는 말들이 뉴스를 가득 채우며 취업준비생들의 표정을 어둡게 하고 있다.
그런데, 이런 현실을 뮤직비디오로 만든 이가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월 16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제2회 대한민국 동영상 UCC 대상”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퓨어엠(PureM)’의 박명수대표(37)가 바로 그다.
그가 수상한 작품은 “취업준비생을 위한 자작뮤비”라는 제목의 동영상 UCC로, 매번 대기업에 이력서를 내지만 매번 서류전형에서 탈락하는 네버랜드의 영웅인 주인공 피터팬이 아름다운 요정 팅커벨의 조언을 얻어 중소기업에 취업하려는 마음을 굳힌다는 내용이다.
이 영상에서는 회사 규모가 작은 중소기업에는 이력서조차 내지 않겠다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피터팬에게 중소기업의 장점인 ‘유연한 사고’, ‘창의력 발휘’, ‘가족 같은 분위기’, ‘적성에 맞는 업무’ ‘다양한 업무 경험’ 등을 내세우며 설득하는 팅커벨은 ‘노력만 하면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특히, 이 동영상 UCC의 배경음악인 ‘중소기업송’은 ‘시방팬도리’의 작곡가로 유명한 ‘클랜 후크’(Clan Hook)의 이동주씨가 이 동영상 UCC를 위해 직접 작사/작곡한 것으로, UCC 가수인 카스피(Cas.P)가 불러서 화제다. 이 곡은 젊은 이들이 열정을 가지고 자신의 미래를 향해 도전하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으며, 따라 부르기 쉬운 멜로디와 리듬으로 동영상을 더욱 더 흥겹게 만들어 주고 있다.
제작자인 퓨어엠 박명수대표는 “저 역시 중소기업에서 경력을 쌓아 창업을 하는 과정을 밟아 온 사람으로, 보다 많은 젊은 이들이 안정된 곳보다는 자신의 능력을 펼칠 수 있는 곳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영상을 만들었다”라며, 앞으로도 비슷한 메시지를 담은 동영상 UCC를 더 많이 만들어 배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데일리 기획취재팀 spn@
안녕하세요? 퓨어엠의 박명수입니다.
저는 지난 3년 가까이 국내 최고의 인터넷신문인 "조선닷컴"에서 근무하였습니다.
그 곳에서 최근까지 동영상콘텐츠팀을 담당하고 있었죠.
인터넷 미디어에서 근무하면서 동영상콘텐츠를 담당하다보니..
비즈니스가 보이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시작합니다.
퓨어엠, PureM은 Pure Media의 약어입니다.
또, Pure는 Publish Your Real Emotion의 이니셜이기도 하죠.
동영상(UCC, VPR)을 통하여 귀사의 진정한 열정을 전달해 드립니다.
홍보용 동영상 UCC를 제작/배포하는 것 뿐 아니라,
그 영상이 인터넷 미디어를 통하여 어떻게 귀사를 홍보하게 되는지도
체험하게 해 드리겠습니다.
퓨어엠(PureM)은 동영상전문 홍보대행사입니다.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 박명수 배상 -
E : alan@purem.co.kr
T : 011-731-2102
F : 0303-0799-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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