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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M 프로레이서에게 배우는 드라이빙 테크닉

- 안전운전, 제동훈련, 위험회피 및 고속주행에 대한 이론/실전 교육 진행
- 9월 4일, 상주 안전운전체험연구교육센터에서 SK에너지 엔몰 주최로 열려

국내최고의 GT 레이싱경기 “GTM 시리즈”의 프로레이서들이 자동차생활 전문 쇼핑몰 SK에너지 엔몰(En-mall)의 주최로 오는 9월 4일, 상주 안전운전체험연구교육센터에서 “SK에너지 En-mall 드라이빙 스쿨 제3기”를 개최한다.


교육은 “GTM 시리즈”를 개최하고 있는 ㈜ROM의 대표이사이자, 펠롭스 레이싱팀의 단장인 김한봉 선수를 포함하여 레드스피드 레이싱팀 단장인 정경용 선수, GTM GT클래스 드라이버 김진태 선수, GTM Elisa클래스 여성드라이버인 변소영 선수가 진행한다.

이 드라이빙 스쿨은 일반인을 대상으로 운전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상황들에 대한 원인과 대처법 등을 교육시킴으로써 비상시 운전자 자신은 물론 타인의 생명까지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 행사이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안전운전 및 스포츠드라이빙, 차량운동 특성이해 등의 실내 이론교육과 운전자세 교육, 직선 및 곡선 제동 체험, 긴급 및 돌발상황에서의 위험 회피 요령 교육, 고속주행 체험 등의 실외 현장 실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슬라럼, 복합코너로 구성된 종합평가 짐카나를 통해 평가 받게 된다.

드라이빙 스쿨 참가 신청은 SK에너지 엔몰(En-mall) 홈페이지(www.en-mall.com)에서 할 수 있으며, 수료자에게는 수료증과 기념 티셔츠가 주어진다.

“2009 En-mall GTM 시리즈 “(이상 GTM)은 350마력 이상의 배기량 무제한, 자유개조가 가능한 국내 유일의 무제한 급 레이싱 경기로, 포르쉐 997GT, 혼다 S2000, BMW M3, 닛산 350Z 등의 풀파워 튜닝 슈퍼카들이 출전하고 있다. 지난 8월 2일 치뤄진 2전에 이어, 다가올 9월 27일에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제 3전이 진행될 예정이다.

















ㅇ 보도자료 문의 (031-321-1686 ㈜ROM 손병훈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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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7 13:53 2009/08/27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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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명가 레드스피드, GTM 제2전 대형 사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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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클래스에서 GT클래스로 체인지한 최성익 선수, 2회 출전 만에 GT클래스 우승 거머줘
-       개그맨 한민관 전격 입단. 첫 출전에서 엘리사 챌린지 클래스 3위 입상

지난 8월 2일,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진행된 “2009 SK에너지 En-mall GT Masters Series”의 제2전에서 전통의 레이싱명가 레드스피드팀(단장 정경용, www.red-speed.co.kr)이 대형 사고를 쳤다. GT클래스에서는 최성익 선수가 우승을 거머줬고, 엘리사챌린지클래스에서는 첫 출전한 개그맨 한민관선수가 성훈선수와 함께 3위를 차지한 것이다.



SK에너지 En-mall GTM의 대표경기인 무제한급 GT클래스에서 우승한 최성익선수는 2008 시리즈 엘리사챌린지클래스에서 종합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한 뒤, 올해 포르쉐 996 GT3 머신으로 전환한 선수로, 지난 1전 첫 도전에서 2위를 차지하면서 GT클래스의 떠오르는 강자로 인정받다가, 2전에서 45분 53초 189의 성적으로 당당히 우승을 거머쥐었다.



또, 투스카니 2.7 엘리사 머신으로 겨루는 엘리사 클래스에는, 레드스피드팀에 전격 입단한 개그맨 한민관선수가 역시 첫 출전을 하는 성훈선수와 한 조로 출전하여 46분 58초 899라는 우수한 성적으로 3위에 입상하며 프로레이서로서의 신고식을 마쳤다.



아마추어 레이싱에서 활약해 온 성훈 선수와 한민관 선수는 레드스피드 레이싱팀을 통해 GTM 2전을 준비하며 프로레이서로의 면모와 슬릭타이어를 장착하는 프로레이싱 차량에 대한 이해와 집중적인 주행훈련을 통해 프로레이서로 한발 다가섰다. 처음 만난 두 사람이지만 좋은 호흡으로 경기에 임했으며 그 결과 첫 프로레이스 데뷔임에도 불구하고 좋은 성적을 거뒀다.



모터스포츠 최초로 “여행과 모터스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준비된 이번 “2009 SK에너지 En-mall GTM Masters Series 제2전”은 태백 쿨시네마 페스티벌의 개막식과 함께 진행되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태백산 개막식장에는 레드스피드팀의 현역 레이싱머신인 포르쉐 996 GT3가 전시되어 페스티벌 참관객들의 눈길을 끌었고, 개막식 무대행사에서는 레드스피드 정경용단장을 비롯하여 최성익선수, 성훈선수, 한민관선수가 함께 자리하였다.





레드스피드팀의 정경용단장은 2008년 미국 나스카 올-아메리칸 시리즈에 13경기 출전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며, 올해 1전에는 레이싱모델 레이서되기 영상촬영 등 다각적인 홍보와 신인선수 발굴 및 양성 등 많은 일들을 하고 있다.

또한, 레드스피드팀에서는 “2009 SK에너지 En-mall GT Masters Series”의 공식미캐닉양성기관인 ‘한국오토모티브컬리지’의 학생 2명이 참여하여 실제 피트스탑, 타이어 교체 등 실제 레이싱 미케닉 체험을 진행했다.



체험에 참여한 송원재학생과 박찬수학생은 “레이싱에 대하여 가지고 있던 막연한 생각과 달리 끊임없는 긴장 속에서 진행되는 미케닉들의 실제 모습을 체험해 보니, 자동차와 레이싱이 더욱 더 좋아졌다. 좀 더 열심히 노력하여, 꼭 전문 레이싱 미케닉이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학생들은 목요일부터 3박 4일 동안 팀에 합류해 본격적인 미케닉 체험을 하였다.


2002년 창단된 레드스피드팀은 국내 최고의 자동차정비 교육기관인  한국오토모티브컬리지(학장 윤병우)와 모터스포츠 장비전문업체 버디클럽코리아(대표 김경호)의 후원으로 운영되며, 오는 9월 27일 GTM 제3전에서 챔피언자리를 지키기 위한 레이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ㅇ 보도자료 문의 (031-321-1686 레드스피드팀 지정옥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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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4 16:32 2009/08/04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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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한민관, GTM 엘리사 클래스 3위로 프로레이서 골인!!

여름 휴가철, 가족과 함께 하는 자동차 레이싱 경기”라는 테마로 자동차생활 포털 엔크린닷컴(Enclean.com)과 자동차생활 전문쇼핑몰 엔몰(En-mall.com)의 회원 가족들이 함께 한 “2009 SK에너지 En-mall GTM Masters Series”의 제2전이 8월 2일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에 가장 눈에 띈 선수는 레드스피드팀 소속으로 엘리사 클래스에 첫 출전한 개그맨 한민관선수였다. 개그맨 생활을 시작하기 전부터 자동차에 관심이 많았던 한민관선수는 자동차 튜닝 동호회 활동을 시작으로 레이싱을 시작하여, 2008년 CJ슈퍼레이스 루키전, 2009년 한국DDGT를 거쳐, 2009 GTM 대회에서 정식 프로레이서가 되었다.



처음부터 오버하다가 리타이어하는 것은 매우 슬픈 일이니, 완주를 목표로 페이스 조절하면서 잘 타면 될 것 같다”고 밝혔던 한민관선수는 예선전에서 약간 긴장한 모습을 보였으나, 결승에서 3위에 입상하면서 프로레이서로의 성공적인 입문을 이뤄냈다.



함께 진행된 무제한급 GT클래스에서 레드스피드팀의 최성익선수가 2번째 출전 만에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위와 3위는 각각 박상무, 이종철선수조와 김한봉, 남기문선수조가 차지하면서 펠롭스팀이 모두 점령했다. 이번 대회에 첫 출전한 아르고 CX팀의 박형일, 이승훈선수조와 오비탈 레이싱팀의 이문식, 김용준선수조도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쳤다. 제1전 우승자인 이레인팀의 정의철 선수는 밋션 트러블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무사히 완주하였다.



이번 “2009 SK에너지 En-mall GTM Masters Series 제2전”은 모터스포츠 최초로 “여행과 모터스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준비되어 새롭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태백쿨씨네마페스티발의 영화 “10억” 시사회, 그리고 국민가수 이선희의 축하공연, 액션배우들의 스턴트 시연 등의 이벤트와 한강의 발원지인 검룡소 관광,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GT레이스를 관람하는 코스로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태백산 쿨시네마 페스티벌” 개막식 행사 참여는 태백 지역주민을 포함하여 타지역분들에게도 모터스포츠를 알릴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



엔크린닷컴, SK에너지 엔몰, 금호타이어, 한국오토모티브컬리지, 네파, 엠군닷컴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2009 SK에너지 En-mall GTM Masters Series”의 제3전은 9월 27일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열린다.

ㅇ 관람 및 보도자료 문의 (031-321-1686 ㈜ROM 손병훈 팀장)

GT Masters Series는 “보는 즐거움, 듣는 즐거움, 달리는 즐거움”의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국내의 대표적인 레이싱팀들이 뜻을 모아 야심차게 출발한 국내 최초의 본격 슈퍼카(하이 퍼포먼스 스포츠카) GT 레이스이다. 기존 배기량 제한 룰을 과감히 탈피하고 출력제한 룰과 내구레이스로 펼쳐지는 GTM은 보다 다양한 차종과 고배기량 경주차들이 경기에 참가할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하며 올해 3번째 시즌을 엑스타 타임트라이얼과 함께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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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4 16:10 2009/08/0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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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스피드 최성익, GT클래스 2회 출전 만에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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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클래스, 2위와 3위는 펠롭스 레이싱팀에서 포디엄 점령
-       엘리사클래스, 개그맨 한민관 레드스피드 소속으로 3위 입상



여름 휴가철, 가족과 함께 하는 자동차 레이싱 경기”라는 테마로 자동차생활 포털 엔크린닷컴(Enclean.com)과 자동차생활 전문쇼핑몰 엔몰(En-mall.com)의 회원 가족들이 함께 한 “2009 SK에너지 En-mall GT Masters Series”의 제2전이 8월 2일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대회의 대표경기인 무제한급 GT클래스에서 레드스피드의 최성익선수가 대회 출전 2회만에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최성익선수는 지난해 엘리사클래스에서 종합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한 뒤 포르쉐로 전환한 선수로, 지난 1전 첫 도전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GT클래스의 떠오르는 강자로 등장했다. 제1전 우승자인 이레인의 정의철 선수는 밋션 트러블로 어려움을 겪었으나 무사히 완주하였다.



이어 2위와 3위는 각각 박상무, 이종철선수조와 김한봉, 남기문선수조가 차지하면서 펠롭스팀이 포디엄을 모두 점령했다. 이외에도 GT클래스에 첫 출전한 Argo-CX의 박형일, 이승훈선수조와 오비탈 레이싱의 이문식, 김용준선수조도 각각 5위와 7위로 안정적인 레이스를 보여주었다.



엘리사클래스에서는 개그맨 한민관선수의 프로레이스 첫 출전이 관심을 끌었다. 레드스피드팀 소속으로 출전한 한민관선수는 예선전에서 약간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으나, 결승에서 3위에 입상하면서 프로레이서로의 성공적인 입문을 이뤄냈다. 또, 한민관선수는 첫 출전의 긴장 속에서도, 관람을 위해 부모님을 따라온 아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밝은 모습을 보여, 많은 관중들의 박수 갈채를 받았다.



이번 “2009 SK에너지 En-mall GTM Masters Series 제2전”은 모터스포츠 최초로 “여행과 모터스포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로 준비되어 새롭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행사는 태백쿨씨네마페스티발의 영화 “10억” 시사회, 그리고 국민가수 이선희의 축하공연, 액션배우들의 스턴트 시연 등의 이벤트와 한강의 발원지인 검룡소 관광, 그리고 대한민국 최고의 GT레이스를 관람하는 코스로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태백산 쿨시네마 페스티벌” 개막식 행사에는 태백 지역주민을 포함하여 타지역분들 약 4000여명이 참여해 성대히 치뤄졌으며, 모터스포츠를 알릴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



엔크린닷컴, SK에너지 엔몰, 금호타이어, 한국오토모티브컬리지, 네파, 엠군닷컴의 후원으로 개최되는 “2009 SK에너지 En-mall GTM Masters Series”의 제3전은 9월 27일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열린다.

ㅇ 관람 및 보도자료 문의 (031-321-1686 ㈜ROM 손병훈 팀장)

GT Masters Series는 “보는 즐거움, 듣는 즐거움, 달리는 즐거움”의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국내의 대표적인 레이싱팀들이 뜻을 모아 야심차게 출발한 국내 최초의 본격 슈퍼카(하이 퍼포먼스 스포츠카) GT 레이스이다. 기존 배기량 제한 룰을 과감히 탈피하고 출력제한 룰과 내구레이스로 펼쳐지는 GTM은 보다 다양한 차종과 고배기량 경주차들이 경기에 참가할 수 있는 토양을 마련하며 올해 3번째 시즌을 엑스타 타임트라이얼과 함께 맞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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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04 16:09 2009/08/0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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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히어로 “유경욱” 2연승으로
시리즈 챔피언 청색신호

거침없는 추월’쇼’ 포르쉐 997 GT3 막강 파워 자랑!
“2007 GT Masters Series 제 3전 개최


- 첫 시상대에 선 영오토 레이싱팀의 포르쉐 996 GT3의 박휘원-정의철
-국내 최초로 선보인 키즈 레이싱 모델에 뜨거운 반응!

6월의 마지막 주말,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의 아스팔트를 뜨겁게 달군 2007 ‘GT Masters 시리즈’(이하 GTM) 제3전은 머신들의 안정된 주행과 화려한 접전을 바탕으로 그 위용을 뽐낸 스피드 잔치였다.

많은 비가 예상되어 레인세팅을 병행하며 차량을 준비해온 팀들의 고생을 알아준 듯, 한여름의 무더운 햇살을 덮어준 구름양산 아래로 경기를 마칠 수 있었다.

각 참가팀들은 최고의 컨디션으로 굳은 날씨에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를 찾아준 관중들에게 화려한 추월쇼를 선보이며 모터스포츠의 진면목을 보여준 하루 였다.

GT 클래스 우승은 지난 2전에 이어 이레인 레이싱팀의 유경욱이 포르쉐 997 GT3 머신으로 첫 시리즈 2연승을 거두었다. 유경욱 선수는 예선에서 자신의 종전 베스트 랩타임보다 1초 이상 앞당긴 1분 6초 784로 폴포지션을 차지하였으며 스타트부터 마지막 체커기를 받을 때 까지 단 한번도 선두 자리를 내주지 않는 퍼펙트 레이싱으로 자신의 첫 시리즈 2연승을 폴투피니쉬로 이끌었다. 2위는 지난 2전에 이어 혼다 S2000 GTR을 몬 김한봉-박상무선수(펠롭스 레이싱팀)가 차지하였다. 퍼스트 드라이버로 나선 김한봉은 2번 그리드에서 출발하였지만 스타트에서 강한 토크를 자랑하는 포르쉐 996 GT3 두대에게 추월을 허용하며 4위로 밀려났었다. 그 후로 경기 중반까지 2~4위간의 치열한 경합속에 관중들은 손에 땀을 쥐는 짜릿한 장면들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승부는 각 팀들이 드라이버 교체와 타이어교체를 위한 피트스톱 이후 펠롭스 레이싱팀의 세컨드 드라이버인 박상무 선수가 넘치는 파이팅으로 연달아 3위, 2위 레드라인과 영오토 레이싱팀의 포르쉐 996 GT3를 추월하며 결국 1위 유경욱 선수를 23초 차까지 추격하며 2위로 채커기를 받았다. 3위는 지난 경기까지 시상대에 서지 못했었던 영오토 레이싱팀의 박휘원선수가 새로 영입한 ‘젊은 피’ 정의철 선수와 함께 차지하였다. 지난 대회에 첫 선을 보였던 리레이싱팀의 BMW M3 GT카는 잭과 NRT 레이싱팀의 닛산 350Z GT카는 첫 완주를 기록하며 리레이싱팀의 이병준 선수가 5위를 차지 하였고, NRT 팀의 김주민-서영호 선수가 6위, 잭레이싱팀의 권오수-김진태 선수가 7위를 차지하였다. 모든 GT카들이 50Lap의 경기를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국내 첫 도입한 350마력 GT카들의 세팅이 초기의 불안정성을 넘어서 본격적인 성능 경쟁체제가 시작되는 모습이었다.

통합전으로 함께 열린 하이퍼포먼스 원메이크 레이스인 엘리사 클래스에서는 지난 대회에서 타이어 파열로 아쉽게 리타이어 했었던 최장한-이종선의 KMSA팀이 첫 우승을 차지하며 파란을 일으켰다. 2~3위는 최성익-안효원 선수(레드라인 레이싱팀)와 안관현(잭 레이싱팀) 선수가 차지하였으며, 이번 경기에 첫 데뷔를 한 양경모-남기문 선수의 펠롭스 레이싱팀과 NRT레이싱팀의 정석규 선수는 프로무대의 높은 수준을 체험하며 각 4위, 5위로 경기를 마쳤다.

이날 부대행사로 열린 파워이미지 컨테스트에는 역대 가장 많은 참가자들이 몰려 레이싱 모습과 레이싱모델 들의 멋진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갔으며 UCC 페스티발 참가자들도 보다 재미있고 멋진 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선보인 ‘키즈 레이싱 모델’ 박정승(6)과 김성은(6)양은 프로 레이싱 모델 못지 않은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관람객들과 파워이미지 컨테스트 참가자, UCC 페스티발 참가자들의 뜨거움 관심과 플래쉬 세례를 받았다. 앞으로 이 두 키즈 모델은 GTM의 마스코트로서 왕성한 활동을 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이번 제 3전 역시 모터스포츠 중계의 권위자인 MBC ESPN을 통해 다채롭고 역동적인 화면의 중계방송으로 캐이블 TV와 위성 DMB로 만날 수 있으며, 파워이미지와 UCC 컨텐츠로 도 GTM 홈페이지(www.gtmasters.co.kr)를 통해 즐길 수 있다.

다음 제 4전은 7월 22일 (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대회명 : ‘2007 GT Masters Series’
정 : 1전 4월 1일/2전 5월 20일/3전 6월 24일/4전 7월 22일/5전 9월 2일/6전 10월 7일/7전 11월 4일
소 :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관 : ㈜ROM
최 : ㈜HB
원 : 금호타이어, 한국 오토모티브 컬리지, 토니로마스, 태그스토리
홈페이지 : www.gtmast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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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5 23:48 2007/06/25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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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세 한정구씨, 입문 3년만에 GT마스터즈 3위 입상
- “고속으로 코너돌때 느끼는 짜릿함, 말론 설명 못하죠”

유나니 기자
nani@chosun.com

직업도 ‘운전’이고 취미도 ‘운전’인 남자가 있다. 22년째 서울메트로 직원으로 지하철 전동차를 운전하는 기관사 한정구(50)씨. 그를 부르는 또 다른 타이틀은 ‘카 레이서’다. 평상시 지하철 2호선 전동차를 시속 80㎞로 몰던 그는 주말 레이싱 트랙에선 멋진 레이서 복장으로 갈아입고 시속 180㎞에 몸을 싣는다. 지난 5월에는 프로급 본격 스포츠카 레이스인 GT마스터즈에서 3위에 입상함으로써, 카 레이싱 입문 3년 만에 본격 레이서의 길에 접어들었다.

    • ▲18일 지하철 2호선 성수역에서 운행을 앞두고 제복으로 갈아입은 뒤 플랫폼에 선 한정구씨. 정경열 기자 krchung@chosun.com

    18일 오전 서울 성수동 기지에서 만난 한정구씨는 뜻밖에도 너무나 조용한 남자였다. 키 168㎝·몸무게 58㎏의 작은 체구, 느린 걸음…. 그는 지하철 기관사 일을 택한 동기를 궁금해 하자 “사람들과 부딪히지 않고 나 혼자 조용히 일할 수 있어서…”라고 자분자분한 말씨로 말했다.

    그러나 “레이싱 카를 몰고 고속으로 코너를 돌 때 느껴지는 횡G(옆방향 가속도·코너링에서 느껴지는 원심력)의 짜릿함은 말로 설명할 수 없다”고 할 때 그의 눈에선 열정이 느껴졌다.

    그는 자신의 삶에서 ‘운전’이 운명처럼 다가왔다고 했다. 군대에서까지도 기갑병으로 배치받아 탱크를 몰았다. 제대 후엔 1993년, 거의 공짜로 인수한 중고 ‘포니 투’를 몰면서 운전을 시작했고 1996년도 티뷰론, 2001년 투스카니 등 스포티한 모델의 자동차가 나오는 족족 바꿔 타 ‘자동차 마니아’로도 유명해졌다. 그는 “운전을 하려면 한번 제대로 배워보자는 생각에 드라이빙 스쿨에 등록했고 결국 여기까지 왔다”고 했다. 2004년 레이싱에 입문한 한씨는 클릭스피드페스티벌에서 클릭 종목에 1년간 출전하다가 2000cc급 엔진을 탑재한 쎄라토 승용차로 스피드를 겨루는 쎄라토클래스로 바꿔 매달 출전 중이다. 지하철·스포츠카를 넘나들며 운전대를 잡는 그가 한 달에 달리는 거리는 4000㎞가 넘는다.

    • ▲지난 4월 29일 경기도 용인에서 열린 쎄라토클래스에 출전한 한정구씨. 한정구씨 제공

    올해 나이 50세이다 보니 카레이서들 사이에서도 그는 ‘큰형님’으로 통한다. 2005년 신설된 ‘쎄라토 클래스’의 최고령 선수다. 카 레이싱이 위험하지는 않을까? 그는 오히려 그 반대라고 설명했다. “어떤 운전이 위험한지 너무 잘 아니까 일반 도로에서 주행할 땐 훨씬 얌전해졌습니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순발력도 더 많아지고요. 스키 타다 다친 적은 있어도 레이싱하다 다친 적은 없어요. ”

    아내도 처음엔 반대하다가 이제는 응원해 준다. “술, 담배도 하지 않고 20~30대 젊은이들과 어울려 다녀서 그런지 정말 젊어졌고, 그래서 집사람이 더 좋아합니다.” 스피드를 즐기는 이 ‘젊은 중년’은 마야의 ‘나를 외치다’를 휴대폰 컬러링으로 쓰고 있다. 젊게 살아서인지 그의 외모는 40대로 보일 정도다. 서울메트로 사보(社報)에도 소개되는 바람에 직장에서 한씨는 유명 인사다. 목표를 묻자 그는 “국내 레이싱 대회에서 1등을 딴 뒤 세계대회에 나가 보는 것이 꿈”이라며 또 순박한 미소를 지었다.

     

    • 2007년 6일 18일 지하철 기관사 한정구씨가 자신의 카레이서로서의 활동을 성수역에서 설명하고있다. /정경열 기자

    # 원문보기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07/06/19/2007061900020.html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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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9 14:03 2007/06/19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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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려줄 GT카들의 질주!
    다크호스의 부활이냐! 포르쉐 군단의 독주냐!
    “2007 GT Masters Series 3전 개최
    - 펠롭스레이싱팀과 이레인레이싱팀의 라이벌전 속에 다크호스들의 도전!
    - 국내 최초로 키즈 레이싱 모델 데뷔!
    너무나 화창했던 지난 5월 20일 ’2007 GT Masters Series’(이하 GTM) 제 2라운드가 ‘포르쉐 히어로’ 유경욱(이레인팀, 포르쉐 997 GT3)선수가 1전에서의 역전을 허용했던 펠롭스 레이싱팀의 김한봉-박상무(혼다 S2000 GTR)를 약 8초차로 따돌리며 우승을 차지했다.
    2전 2위 펠롭스팀(앞) 1위 이레인팀(뒤)
    국내 레이스에 첫 선을 보인 닛산 350Z GT 2대와 BMW M3는 와일드 바디와 화려한 디자인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으나 부품수급 문제로 세팅이 완전하지 못해 새롭게 투입된 3대 모두 리타이어하는 불운을 맛 보았다. 하지만 또 하나의 볼거리였던 국내 최초의 하이퍼포먼스 원메이크 레이싱인 ‘엘리사 챌린지’는 국내 최고의 스포츠카인 투스카니 엘리사 모델의 프로레이싱 데뷔로 많은 모터스포츠 관계자들의 화제가 되기도 하였다. 이렇듯 많은 화제가 있었던 지난 2전은 GTM이 국내 모터스포츠 역사를 새로 쓴 뜻 깊은 날이기도 했다.
    2전에서 아쉽게 리타이어한 잭레이싱팀의 닛산 350Z GT카
    다가오는 6월 24일에 개최되는 제 3전은 다년간의 레이싱 노하우로 새로운 차량의 빠른 셋팅으로 어느덧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 적응한 포르쉐 군단과 3년의 시간을 거쳐 S2000을 에버랜드서킷에 적응시킨 혼다 S2000 GTR, 괴력의 BMW M3, 일본 슈퍼 GT의 왕자 닛산 350Z GT 등 해외 유명 메이커 GT카들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가 기대된다.
    2전에서 치열한 접전을 펼친 영오토팀과 레드라인팀의 포르쉐 996 GT3
    잭레이싱팀과 NRT레이싱팀의 닛산 350Z GT가 한달여 동안 얼마나 안정된 세팅을 찾았는가가 경기의 가장 큰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이며, LEE RACING팀의 ‘서킷의 불곰’ 이병준 선수의 머쉰인 BMW M3도 무시무시한 엔진(M5 V8 5000cc)을 내세워 포디움을 노리고 있다.
    엘리사 클래스 출전차 (레드스피드)
    ‘엘리사 챌린지’에는 전통의 강호 펠롭스 레이싱팀과, 패기의 NRT팀이 새롭게 참여한다. 특히 펠롭스 레이싱팀에서 출전하는 양경모, 남기문 선수는 아마추어 최고의 레이서를 뽑는‘엑스타 타임 트라이얼 레이스’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던 엘리트 레이서들로서 프로경기인 ‘엘리사 챌린지’에서도 많은 활약이 기대되는 유망주이다. 이번에 2번째 개최인 ‘엘리사 챌린지’는 아마추어 레이스인 클릭과 세라토 원메이크 레이스인 ‘스피드 페스티벌’과 ‘엑스타 타임 트라이얼 레이싱’, 또는 투어링 B클래스 선수들의 진출로 본격 프로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GTM 키즈레이싱모델 김성은양
    GTM 키즈레이싱모델 박정승군
    이번 제 3전도 지난 2전과 마찬가지로 UCC 페스티벌과 수준 높은 DSLR 유저들의 참여로 많은 작품이 쏟아진 ‘파워이미지 컨테스트’도 더욱 발전된 규모로 치루어질 계획이다. 또한 이번 대회부터는 순수하고 꾸밈없는 키즈 레이싱 모델이 데뷔를 할 예정이다. 현재 국내 최고의 키즈 모델 에이전시인 ‘키즈 플래닛’ 소속의 아역연기자 및 모델 중 자동차 경주와 가장 이미지가 맞는 어린이가 이번 대회의 레이싱 모델로서 역할을 할 계획이며, 기존 레이싱 모델과는 다른 신선함과 귀여움으로 GTM을 홍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 2전 중계방송에서 역동적인 화면 구성으로 많은 호평은 받았던 MBC ESPN은 케이블방송과 위성파DMB로 모터스포츠팬들의 안방까지 GT마스터즈의 뜨거운 열기를 전해주고 있으며 인터넷 방송 등의 더욱 다양한 방법으로 모터스포츠 메니아들이 GT마스터즈와 함께 할 수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때이른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이번 2007 GTM 3전이 성공적인 대회로 치루어 질 수 있도록 많은 모터스포츠 팬들과 함께 기원해 본다.
    대회명 : ‘2007 GT Masters Series’
    정 : 1전 4월 1일/2전 5월 20일/3전 6월 24일/4전 7월 22일/5전 9월 2일/6전 10월 7일/7전 11월 4일
    소 :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관 : ㈜ROM
    최 : ㈜HB
    원 : 금호타이어, 한국 오토모티브 컬리지, 토니로마스, 태그스토리
    홈페이지 : www.gtmaster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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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8 21:28 2007/06/18 21:28
    (주)퓨어엠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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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안대수 2007/06/20 11:1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번 경기때 저두 구경가려고요. UCC 페스티발도 참가하고 ^^. 도시락이랑 모자 주시는거죠? ^^

      • 퓨어엠 2007/06/20 11:11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넵넵.. 오세요. 단, 미리 신청해 주셔야 한다는 거...
        moongchi@gmail.com 으로 이름, 연락처, 메일 주소 등을 보내 주셔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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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차종 닛산 350z GT카와 BMW M3의 아쉬운 리타이어,
    신설된 ‘엘리사 챌린지’ 클래스 가능성 보여

    "2007 GT Masters Series 제 2전! 성장을 위한 발판 마련"

    이레인팀 포르쉐GT3유경욱 통쾌한 복수극

    맑은 하늘과 뜨거운 햇빛, 마치 여름 같았던 5월 20일 주말,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는 날씨보다 더 뜨거운 350마력 괴물들의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가 펼쳐졌다.

    GT클래스 시상식 모습

    포르쉐 히어로 유경욱(이레인 레이싱팀, 포르쉐 GT3 997)이 서킷의 여우 김한봉과 파워드라이버 박상무 콤비(펠롭스 레이싱팀, 혼다 S2000 GTR)를 결승에서 8초 834초의 차이로 재치고 50la의 체커기를 받았다. 지난 개막전에서 막판 역전을 허용하며 아쉽게 2위를 차지했던 유경욱은 한층 안정적인 머쉰 세팅과 컨트롤로 예선 2위에서 결승 1위의 영광을 안았다.

    1위를 차지한 이레인 레이싱팀의 포르쉐 997GT3, 스타트전 마지막 점검

    2위펠롭스레이싱팀(김한봉,박상무-혼다S2000)과1위 이레인 레이싱팀(유경욱-포르쉐997GT3)

    새로운 차종인 닛산 350Z GT카(잭, NRT 레이싱팀) 2대와 BMW M3(Lee레이싱팀)는 다크호스로의 기대와 달리 아쉽게 예선 및 경기중에 머쉰트러블로 리타이어하여 기대해 온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다음 경기를 기약하게 되었다.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해온 두 경주차는 고성능을 기본으로 한 차종이기 때문에 남은 경기에서 보다 좋은 모습을 보일 것으로 기대되며, 외국 기술에 의존하지 않은 만큼 국내 레이싱카 조율 기술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하는 과정으로 보아주기를 해당 팀 미케닉들은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에 첫 선을 보인 잭 레이싱팀의 닛산350Z GT카

    한편 국산 스포츠카인 투스카니 엘리사 모델로 하이퍼포먼스 원메이크 레이스를 표방하며 이번 2전부터 새롭게 신설된 ‘엘리사 챌린지’클래스는 절반의 성공을 거두며 높은 성장가능성으로 보여주었다. 2.7 V6 엔진을 기본으로한 투스카니 엘리사 모델에 오피셜 스폰서 및 파트너 제품으로 경주차를 꾸며 총 4대가 참가하였으며영광의첫 우승은 영오토 레이싱팀의 강승종, 윤준한 조가 차지하였다.

    이번경기부터 신설된 엘리사챌린지 클래스

    이번 제 2전은 MBC ESPN으로 중계방송을 시청 할 수 있다.

    MBC ESPN은 그 동안 모터스포츠 중계기술의 노하우를 살리며 고공 크레인 카메라를 동원, 다채로운 영상을 보여주겠다는 심산이다.

    또한 5월 31일 이후로는 ‘GT Masters 시리즈’가 자동차 경주 최초로 도입한‘UCC페스티벌’과 ‘파워이미지 컨테스트’를 통해 양한 영상 컨텐츠로도 이번 경기를 만날 수 있다.

    다음 제 3전은 6월 24일에 개최되며 1전과 2전에 우승을 한번씩 나눠가진 유경욱(이레인 레이싱팀,포르쉐 GT3 997)펠롭스 레이싱팀의 종합우승을 향한 접전이 예상 되는 가운데, 2전에서 안타깝게 리타이어한 머쉰들의 강렬한 추격으로 국내 최고의 힘대결, 보는 즐거움! 듣는 즐거움! 달리는 즐거움!을 표방하는 ‘GT Masters 시리즈’의 진면목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회명 : ‘2007 GT Masters Series’
    일정 : 1전 4월 1일/2전 5월 20일/3전 6월 24일/4전 7월 22일/5전 9월 2일/6전 10월 7일/7전 11월 4일
    장소 :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주관 : ㈜ROM
    주최 : ㈜HB
    후원 : 금호타이어, 한국 오토모티브 컬리지, 토니로마스, 태그 스토리
    홈페이지 : www.gtmasters.co.kr

    ㅇ 보도자료 문의 및 경기기록 ,사진 제공 (031-332-3275 ㈜ROM 박현우 대리)
    웹하드에 더 많은 이미지들이 있습니다. (http://www.webhard.co.kr/ ID : kmsa21, PW: kmsa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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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21 22:34 2007/05/21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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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려한 도약! 계절의 여왕 5월에 펼쳐지는 스피드의 유혹!

    - GT 클래스 2차종 추가, ‘엘리사 챌린지’ 클래스 신설, MBC ESPN 중계방송 방영
    -
    “2007 GT Masters Series 제 2전 개최”

    350마력 이상의 GT카와 국내 최고 스포츠카의 만남



    2007년 4월 1일, “보는 즐거움, 듣는 즐거움, 달리는 즐거움”을 테마로 한국모터스포츠의 새로운 도전이였던 ‘GT Masters 시리즈’가 개막식을 갖고 50여일 간의 준비 기간을 거쳐 5월 20일(일) 제2전 경기로 용인스피드웨이에서 모터스포츠 팬들을 초대한다.

    GTM 1전에서는 스포츠카의 자존심, 포르쉐 GT3카들과의 치열한 접전 속에서 혼다 S2000 GT카로 우승을 차지했던 팰롭스 레이싱팀의 서킷의 여우 김한봉과 신예 박상무가 ‘2007 GTM 시리즈’ 첫 우승자로 포디움에 올랐다.

    이번 GTM 2전에서는 1전에서 차량 제작이 늦어져 출전하지 못했던 리레이싱팀(M3 GTR)과 젝 레이싱팀, NRT 레이싱팀(닛산 350Z GT)의 합류로 더욱 흥미로운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M5엔진(V8 5,000cc 400마력)의 심장이식으로 엄청난 배기음과 함께 과격한 질주가 예상되는 리레이싱팀의 M3 GTR과 일본 슈퍼 GT에서 정상을 달리고 있는 닛산 350Z GT카의 만만치 않은 추격이 기대된다.

    GTM 2전부터 엘리사 클래스가 신설된다.

    한국 최고의 스포츠카인 현대자동차 투스카니 ‘엘리사’모델(2,700cc V6)을 베이스로 하는 하이 포퍼먼스 원메이크 경기로 ㈜ROM에 의해 경기차량 개발이 완료되어 참가팀 별로 차량 제작 중에 있다.

    V6엔진의 박력 있는 사운드와 2,700cc 베이스 엔진에 흡배기 시스템 튜닝으로 200마력대의 힘을 보여줄 ‘엘리사 챌린지’는 추가적인 머신의 성능향상과 함께 향후 국내모터스포츠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되는 인기 종목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3년 연속 스포츠채널 시청률1위를 자랑하는 MBC ESPN이 GTM의 공식 중계방송사로 참여한다.

    F-1중계로 국내 모터스포츠팬들의 인기를 얻고 있는 MBC ESPN은 GTM 2전부터 GTM을 중계방영하며, MBC ESPN 채널의 위성파 DMB및 인터넷방송으로도 팬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MBC ESPN은 경기장의 촬영 조건 등이 외국의 경기장에 비해 열악하지만 국내실정에 맞는 다양한 방법으로 경기 현장감과 재미를 최대한 끌어내 국내모터스포츠 방송의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기대가 되고 있다.

    GTM 2전의 부대행사로서는 1전에서의 생생한 현장을 다양하고 개성 있는 영상으로 표현한 “UCC 페스티벌”과 수준 높은 DSLR 유저들의 참여로 많은 작품이 쏟아진 ‘파워이미지 컨테스트’가 더욱 발전된 규모로 치루어 질 계획이다. 또한 쉽게 접하기 힘든 슈퍼카 전시회 등이 기획되고 있어 보다 많은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많은 자동차 매니아들과 모터스포츠 팬들의 기대 속에 준비되고 있는 ‘2007 GT Masters’ 2전이 성공적인 대회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기원해 본다.

    대회명 : ‘2007 GT Masters Series’
    일정 : 1전 4월 1일/2전 5월 20일/3전 6월 24일/4전 7월 22일/5전 9월 2일/6전 10월 7일/7전 11월 4일
    장소 :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주관 : ㈜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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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원 : 금호타이어, 한국 오토모티브 컬리지, 토니로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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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5/09 11:29 2007/05/0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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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멋진 경기였습니다. 5월 20일도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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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4/05 22:12 2007/04/05 22:12
    (주)퓨어엠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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