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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명수 객원기자] 레이싱모델은 운동선수처럼 활동 기간이 짧은 직업에 속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레이싱모델은 늘 다른 직업을 꿈꾼다.

많은 이들이 생각하는 것처럼 꽤 많은 수의 레이싱모델이 모델이란 특성을 살려 쇼핑몰, 디자이너와 같은 패션 계통의 일이나 연예인 및 가수를 희망한다. 하지만, 늘 전시회를 멋지게 만들어 준다는 장점을 살려 멋진 행사를 기획하는 기획사를 꿈꾸는 이들도 있다.

레이싱모델 지윤미가 바로 이런 경우. 고교시절부터 패션 모델로 활동한 오랜 모델 생활과 다양한 전시회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이름을 걸 수 있는 큰 전시회를 기획하는 기획사의 대표가 꿈이다. 

# 지윤미 프로필
- 생년월일 : 1983년 2월 28일
- 키 : 170cm
- 혈액형 : A형
- 주요 경력 : 2008 GTM R-Story팀, 2007 서울모터쇼 GM대우, 2006 클릭전 현대팀, 2006 KGTC 인디고팀, 2005 서울카페스티벌 올해 최고의 신인레이싱걸 대상 수상
- 미니홈피 :
http://www.cyworld.com/miyasaraing
- 팬카페 :
http://cafe.daum.net/beautyyeeun

2008 GTM(http://www.gtmasters.co.kr/) R-Story팀의 레이싱모델로 활동한 지윤미는 고등학교 3학년때부터 시작해 6년째 장수하고 있다. 충분히 매력적인 외모의 소유자지만,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장수의 비결이었다고 말하는 겸손함도 갖추고 있다. 조만간 새로운 일을 시작할 것 같다고 밝힌 지윤미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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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20:20 2009/07/22 20:20
(주)퓨어엠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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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명수 객원기자] 경기가 어려워짐에 따라 신차를 구입하는 고객이 줄고 있다고 한다. 또, 이런 이유로 기존의 차를 보다 아름답고 안전하게 타기 위해 튜닝하려는 이들도 많이 늘고 있다고 한다. 이 같은 분위기에 발맞춰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지고 있다.

그 중의 하나로, 자동차포털사이트 엔크린닷컴(http://www.enclean.com/)에서는 사연을 올리는 회원들의 자동차를 전문가가 직접 튜닝해 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마침 이 튜닝이벤트 소식을 듣고 찾아간 이대 APM 앞에서 보도촬영을 하고 있는 국내 최정상급 레이싱모델 구지성을 만났다.

지난달 자선경매 및 팬사인회를 목적으로 화보집(http://psyche.kr/)을 발간, 그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고 밝혀 화제가 된 레이싱모델 구지성은 바람이 많이 불어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인터뷰 내내 매우 쾌활한 모습을 보여줬다.

# 구지성 프로필
- 생년월일 : 1983년 1월 17일생
- 키 : 173cm
- 주요 경력 : 2007 스피드 페스티벌, 2007 GM대우 레이싱팀 전속모델, 2007 서울모터쇼 Honda, 2007 서울오토살롱 Garrett, 2008년 GM대우 레이싱팀 전속모델, 2008 엔크린닷컴 전속모델
- 미니홈피 :
http://www.cyworld.com/koojiseoung
- 팬카페 :
http://cafe.daum.net/koojisung

2005년 일산 KINTEX에서 개최된 모터쇼를 통해서 데뷔한 구지성은 그녀는 애초에 스튜어디스를 준비하고 있었다고 한다. 비즈니스 호텔에서 실무를 배우며 스튜어디스를 준비하던 그는 친구의 부탁으로 잠시 아르바이트나 해 볼 생각으로 전시에 참가했던 것이라고.

하지만, 늘 새로운 공간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는 레이싱모델이라는 직업에 매력을 느낀 구지성은 항상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려는 노력을 통해 최정상급 모델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고 한다.

최근 레이싱모델에 대한 이미지가 차츰 나아지면서, 뛰어난 후배들의 등장에 살짝 무섭다고 밝힌 구지성은 레이싱모델 송지나, 방은영 등과 거의 매일 연락하며 마음을 주고 받는다며 행복해 했다.

친구들과 노래방에서 가수 ‘거미’나 ‘이은미’의 발라드곡을 즐겨 부른다는 구지성은 장난기가 많은 자신의 성격을 잘 받아줄 수 있는 호탕한 남자를 만나고 싶다고 했다.

외면적인 모습보다 내면의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레이싱모델이 되고 싶다는 구지성의 마음이 그를 최고의 레이싱모델로 만든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내년에는 또 어떤 모습으로 팬들을 즐겁게 해줄 것인지 함께 기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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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20:19 2009/07/22 20:19
(주)퓨어엠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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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명수 객원기자] 역대 최고의 스포츠카 중의 하나로 인정받는 NISSAN 350Z는 동급 차량 중에 가장 많은 이들에게 초이스를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잔고장이 없는 스포츠카로 알려져 있어 국내 시판이 되면서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하지만, 스포츠카는 레이싱 경기장을 달릴 때 가치가 드러나는 법이다. 국내 최고의 슈퍼카들이 서로의 기량을 뽐내는 레이싱대회인 GTM(http://www.gtmasters.co.kr/)에서 국내 기술로 튜닝된 NISSAN 350Z으로 출전, 그 주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팀이 있다. 강렬한 레드 바디의 잭레이싱팀이다.

오늘(11일)은 2009년에는 GTM 종합 우승을 노려보고 싶다는 350Z 레이서 김진태를 직접 만나봤다.

# 김진태 프로필
생년월일 : 1974년 10월 20일생
키 : 180cm
몸무게 : 80kg
혈액형 : B형
머신 : NISSAN 350Z
경력 :
- 2006 KMRC GT-2 종합 1위
- 2007~2008 GTM 출전

레이서가 되기 전에는 도로에서 난폭운전을 하기도 했다는 김진태는 자동차 경주에 입문하면서 다양한 기술을 익히는 것 함께 안전운전을 하게 됐다. 많은 연습을 하고 있지만, 차의 특성에 맞춰 다양한 상황에 적응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고 한다.

평상시에는 투스카니를 운전한다는 김진태는 2006년 KMRC GT-2에서 종합 우승을 하며 화려하게 레이싱계에 입문했다. 이 후, 지난 해 GTM에 출전, 종합 3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이하게 같은 팀의 권오수를 라이벌로 꼽고 있는 김진태는 차를 탈 수 있다는 것과 시합에 출전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너무 기쁘다며, 올해는 성적이 좀 부진하지만 내년에는 보다 나은 머신으로 종합시리즈 우승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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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20:18 2009/07/2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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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 박명수의 레이싱세상 (18) 레이싱모델 김하율

입력 : 2008-10-28 09:35:58

[이데일리 SPN 박명수 객원기자] 젊은이라면 누구나 한다는 싸이월드의 미니홈피. 사이버 세상에서 자신을 표현하는 미니홈피에는 “미니미(Mini-Me)”라는 이름의 아바타가 존재한다. ‘작은 나’를 의미하는 이 미니미에게 우리는 예쁜 옷도 입히고 멋진 액세서리로 치장하기도 한다. 그래서, 작고 귀여운 사람을 보면 ‘미니미같다’라는 말을 한다.

170cm 전후의 큰 키와 S라인을 자랑하는 몸매를 기본으로하는 레이싱모델 사이에서 바로 이 ‘미니미’같은 체형(?)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이 있다. 바로 신인 레이싱모델 김하율. 사실 김하율이라는 모델을 만나기 전에는 그 녀가 ‘미니미’같다는 사실을 믿기가 어려웠다.

지난 10월 12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벌어진 GTM (http://www.gtmasters.co.kr/) 제6전에, 자동차 오일 전문기업 모토렉스(MOTOREX)소속 모델로 나온 그녀가 자신의 차별점을 ‘미니미’라고 직접 말하기 전까지도 필자는 그녀가 작다고 느낄 수는 없었다.

# 김하율 프로필
- 생년월일 : 1986년 10월 18일생
- 키 : 166cm
- 주요 경력 : 2008 GTM 모터렉스 레이싱모델, 2008 GTM 퓨마팀 레이싱모델, 2008 CJ슈퍼레이스 챔피언쉽 LS race 레시이모델, 2008 서울 오토살롱 레이싱모델 익스트림 포토 페스티벌 레이싱모델 선발대회 금상 수상, 2008 부산국제모터쇼 GM대우 모델
- 미니홈피 :
http://www.cyworld.com/hayul1018
- 팬카페 :
http://cafe.daum.net/modelhayul
- 카로그 :
http://carlog.enclean.com/modelhayul

아직 신인이라 카메라 울렁증이 있다고 부끄러워하며 인터뷰에 응한 김하율은 2년 전 전시 모델로 시작, 올 4월에 레이싱모델로 데뷔했다고 한다. 그러나 지난 서울 오토살롱에서 쟁쟁한 선배 모델을 제치고 레이싱모델 선발대회 금상을 수상하는 등, 데뷔하자 마자 많은 인기를 끌며, 벌써 팬카페 회원이 1000명을 돌파하고 있다.

평상시에는 자신과 닮은 예쁜 고양이를 세 마리를 키우며 집에 있는 것을 즐긴다고 밝힌 그녀는 키가 크고 착해 보이는 ‘다니엘 헤니’가 이상형이라고 한다. 5년 후에는 레이싱모델이 아닌 작은 가게를 운영하고 있을 거라고 밝힌 그녀는 실제 만나보니 정말 얼굴이 작은 귀여운 ‘미니미’였다.

신인이지만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레이싱모델 김하율. 요즘엔 자동차경기장뿐 아니라 규모가 있는 전시장이라면 언제든 그녀를 만날 수 있다. 작고 귀여운, 그래서 더욱 매력적인 ‘미니미’ 김하율, 그녀를 직접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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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20:16 2009/07/2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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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명수 객원기자] 지금부터 21년 전인 1987년 영종도에서는 ‘전국자동차경주대회’가 열렸다. 이 대회가 공식적인 대한민국 최초의 자동차 경기이다. 바로 이 경기에서 국내 최초의 레이서가 탄생했다. 현재 어울림모터스(
http://www.spirra.co.kr/)의 감독겸 선수로 활동하는 박정룡(49)선수이다.

대한민국 최초의 레이서이자, 국내 레이싱계의 살아있는 신화인 박정룡선수가 지난 10월 12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벌어진 GTM (http://www.gtmasters.co.kr/) 제6전에서 큰 일을 냈다. 포르쉐 GT, 혼다 S2000, BMW M3, 닛산 350z 등 해외의 유명 슈퍼카들을 누르고 국산 수제 스포차카인 “스피라 270”으로 우승을 차지 한 것. GTM은 배기량 무제한, 자유개조, 350마력 이상의 무제한 급 레이스로 스피라를 제외한 참가 전 차종이 외국산 스포츠카들이다.

이에, ‘서킷의 신사’ ‘아시아의 호랑이’라 불리는 박정룡 선수를 직접 만나보았다.

# 박정룡 프로필
키 : 170cm
몸무게 : 69kg
혈액형 : A형
소속 : 어울림모터스 선수겸 감독, 아주자동차대 모터스포츠학 교수
머신 : Spirra GT 270
주요 경력 :
- 1982~90 기아자동차 중앙기술연구소 실험팀 근무
- 1984~86 일본 마쓰다자동차 기술연구소 연수 (드라이빙스쿨 수료)
- 1987 영종도 전국자동차경주대회 카레이스 데뷔 (국내 최초의 자동차 경기)
- 1988 파리 다카르랠리 T-3부분 한국인 최초 참가
- 1995 한국모터챔피언십 시리즈 초대 챔피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최초 경기)
- 1995~96 세계랠리챔피언십(WRC) N-2클래스 우승
- 1996 아시아태평양랠리챔피언십(APRC) 중국랠리 F-2클래스 우승
- 1997 세계랠리선수권 호주랠리 N3 우승
- 2001 인터내셔널 Pokka 1,000km 내구레이스 S-E 우승 (일본)
- 2001~02 일본 수퍼다이큐시리즈 풀시즌 참가 종합 4위 (금호 엑스타팀)
- 2005 아주자동차대학 모터스포츠전공 교수 취임
- 2008 GT Masters Series GT클래스 출전 (제6전 우승)

한국형 슈퍼카 제작을 목표로 하는 어울림모터스 소속 레이서인 박정룡 선수는 1982년 기아자동차에 테스트 드라이버로 입사하면서 자동차와 인연을 맺게 됐다. 당시 선진 기술을 배우기 위해 일본 마쓰다자동차에 테스트 드라이버 파견을 다녀오면서 고급 운전 기술을 배운 그는 1987년 국내 최초의 자동차 경기인 ‘한국자동차경주대회’에서 순정 프라이드로 우승을 하면서 본격적인 레이서로의 삶을 시작했다고 한다.

현재는 아주자동차대학의 모터스포츠학과 교수이기도 하며, SBS스포츠의 모터스포츠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스포츠카가 좋아 평소에도 12년전 구입한 기아자동차의 엘란을 탄다. 소속팀인 어울림모터스가 조만간 판매하게 될 스피라의 1호 계약자이기도 하다.

박정룡 선수는 GTM에 출전하는 모든 선수들이 최고의 선수이며 라이벌이라고 말하면서도, 포르쉐 997 GT3로 출전하고 있는 이레인레이싱팀(정의철, 유경욱)을 이기는 것이 목표라며 라이벌 의식을 내보였다.

레이스가 자신에겐 꿈이고 희망이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일 중에 가장 잘하는 일이 레이스라며 직접 해보지 않으면 설명할 수 없는 마력이 있다고 말하는 그의 밝은 미소가 그가 쓰는 대한민국 레이스의 역사는 아직도 진행중임을 말해주고 있다.

올해 마지막 GTM 경기는 11월 9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벌어질 예정이다. 그가 타는 국산 수제 슈퍼카 스피라가 다시 우승할 수 있을지 지켜 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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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20:15 2009/07/22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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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명수 객원기자] “섹시함”과 “귀여움”이라는 단어는 “물”과 “기름”처럼 공존하기 어려운 느낌이다. 성숙한 여성에게 느낄 수 있는 “섹시함”과 작고 아담한 느낌인 “귀여움”. 그 상반된 이미지를 한 몸에 가지고 있을 수 있다면, 많은 남성들에게 환호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생각처럼 쉽지 않은 이 조합을 한 몸에 가진 모델을 지난 GTM (http://www.gtmasters.co.kr/) 제5전에서 만날 수 있었다. 레이싱팀인 R-Story팀 소속 레이싱모델 이윤미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 이윤미 프로필
생년월일 : 1984년 10월 19일생
키 : 167cm
주요경력 : 2008 GTM R-Story팀 전속모델, 2008 CJ슈퍼레이스, 2008 서울오토살롱 모델
팬카페 :
http://cafe.daum.net/evelym

다른 모델과 마찬가지로 출사 모델 활동을 하다가 올해 5월 5일 어린이날 처음으로 레이싱모델로 데뷔하게 된 이윤미는 이전보다 훨씬 더 노출을 많이 하게 되지만,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직업이 레이싱모델이라고 말했다.

다른 모델과 다른 장점을 묻는 질문에 부끄러워하며, 섹시함과 귀여움을 겸비하는 흔치 않은 모델이며, 아직은 신인이라 많이 어색하지만 한단계 한단계 선배 모델에게 배워나가서 멋진 모델이 되고 싶다고 했다.

개인적으로 귀걸이를 만드는 것을 좋아해 5년 뒤, 최고의 인기 레이싱모델이 되는 것과 겸업으로 자신의 이름을 건 작은 액세서리숍을 운영하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얼마 전 유부남이 된 배우 권상우가 이상형이라고 밝힌 신인 레이싱모델 이윤미. 직접 밝힌 것처럼 아직은 어색한 모습도 보이지만, 그 조차도 귀엽게 보여지는 것이 최고의 장점인 멋진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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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20:13 2009/07/22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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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명수 객원기자] 최근 TV에서 가장 많이 듣는 말 중의 하나가 ‘신상’이다. ‘주얼리’의 ‘서인영’이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유행어가 되어버린 이 단어는 “신상품”을 의미한다. 그래서인지, 우리 주변에 어리고 눈에 띄는 모습을 보여주는 사람들을 ‘신상’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아 졌다.

GT마스터즈(http://www.gtmasters.co.kr/) 경기장에서 만난 레이싱모델 ‘최슬기’도 그렇게 불리는 사람 중의 한 명이다. 22살(1986년생)이라는 어린 나이, 올해 데뷔한 신인이라는 점과 데뷔하자마자 ‘한국오토모티브컬리지’(http://www.hk.or.kr/)의 전속 레이싱모델로 발탁되었다는 점이 ‘신상’에 어울린다는 것이다.

# 최슬기 프로필
생년월일 : 1986년생
키 : 170cm
몸무게 : 47kg
주요경력 : 2008 스피드페스티벌 현대기아 모델, 2008년 GTM HK전속 레이싱모델
미니홈피 :
http://www.cyworld.com/yuhubaby
팬카페 :
http://cafe.daum.net/lovelySeulGi

하지만, ‘최슬기’는 신인이라는 점만으로 승부하는 모델은 아니다. 자신의 경쟁력을 “노력하는 모습”이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현재의 자신감과 열의를 잃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모습에서 그만의 포스가 느껴지기 때문이다.

지방에서 개최된 모터쇼에서 처음 보고 용인 스피드웨이나 서울까지 찾아오는 팬이 너무 감사하다는 최슬기는 연예인 ‘이동건’처럼 키가 크고 자상한 사람을 좋아한다고 한다.

같은 팀의 선배인 레이싱모델 ‘김지애’를 가장 존경한다는 최슬기의 상큼한 사과와 같은 풋풋함을 지켜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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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20:12 2009/07/2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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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명수 객원기자] 지난해 SBS TV의 개그 프로그램인 ‘웃찾사’에서 ‘띠리띠리’라는 캐릭터로 한창 인기를 얻던 개그맨 김민수가 녹화 중에 갑자기 여자친구에게 프로포즈를 해서 화제가 된 적이 있었다. 화제가 됐던 이유 중의 하나가 프로포즈의 주인공이 미모의 레이싱모델이라는 사실이었는데, 그 커플은 지난해 10월 모두의 축복 속에 결혼에 골인했고, 여전히 자신의 분야에서 멋진 모습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이 한창인 지난 8월, ‘띠리띠리’ 김민수와 행복한 결혼을 하고도 여전히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멋진 레이싱모델 ‘오민혁’을 만나봤다.

# 오민혁 프로필
생년월일 : 1982년 1월 23일생
학력 : 서울예술대학 연극 전공
주요경력 : 2007 서울모터쇼 아우디 레이싱모델, 2008년 GTM 레이싱모델
미니홈피 : http://www.cyworld.com/oky0123
팬카페 : http://cafe.daum.net/cutieOMH

고교시절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광고 모델로 데뷔한 오민혁은 연극 배우와 광고 모델을 거쳐 지금의 레이싱모델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오민혁은 3kg짜리 훌라후프를 돌리는 등의 강도 높은 노력을 통해 10년 모델 경력이 무색할 정도의 동안과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편의점에서 캔맥주를 사려는 오민혁에게 신분증을 요청한 적이 있었을 정도라고.

매주 금요일 밤 방송되는 ‘웃찾사’의 ‘아무것도 아니야’라는 코너에 출연하고 있는 남편 김민수는 오민혁이 평소에 이상형으로 생각하던 ‘천성이 착한’ 사람이라고. 남의 시선을 많이 받는 모델이라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오민혁이지만, 자신에 대한 무한한 신뢰로 지켜봐 준다고 한다.

친근하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오민혁은 아직 젊지만, 2년쯤 후에 2세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미스 못지 않은 활동력을 보여주는 오민혁의 멋진 모습을 지켜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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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20:11 2009/07/2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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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명수 객원기자] 예전과 달리, 최근의 레이싱 경기장에는 다양한 볼거리들이 있다. 이제 더 이상 우리나라의 레이싱 경기도 매니아를 위한 잔치가 아니라 모두가 함께 즐겨 볼 수 있는 행사로 거듭나고 있는 것이다.

지난 8월 24일 뜨거운 여름 햇살이 아직도 내려 쬐고 있는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는 GTM(http://www.gtmasters.co.kr/) 5전 경기가 진행되었다. 국내 최고의 레이싱 경기를 자부하는 이 대회도 다양한 볼꺼리를 제공했다.

그 중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레이싱모델만큼이나 화려한 몸매를 자랑하는 가수 이오타의 공연이었다. ‘한영’으로 유명했던 섹시그룹 ‘LPG(Long Pretty Girl)’에서 ‘수아’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했던 ‘이오타’는 최근 ‘첫.. 설레임’이라는 싱글앨범을 내고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레이싱경기의 뜨거운 열정을 꼭 현장에서 보고 싶었다던 ‘이오타’는 자작곡인 '고슴도치사랑'외에도 신나는 댄스곡 'join me', 'so sexy'과 ‘스테이시 오리코(Stacie Orrico)’의 ‘Stuck’를 불러 미니콘서트에 온 것이 아닌가 착각할 정도로 갤러리의 환호를 받았다.



# 이오타 프로필
생년월일 : 1983년 1월 15일생
학력 : 경희대학교 포스트모던음악전공
데뷔 : 2005년 LPG 1집 앨범 [Long Pretty Girl]
수상 : 세계 베스트모델 서울 2위
홈페이지 : http://www.ahaba.net/iota

자작곡인 '고슴도치사랑'은 발라드곡으로 동양적인 느낌의 '이오타'의 색깔이 잘 드러나있었다. 나머지 댄스 2곡은 라틴풍의 댄스 음악 'Join Me' 와 신세대들이 좋아할 만한 새로운 느낌의 댄스곡 'so sexy'로 클럽풍의 느낌으로써 뜨거운 경기장을 시원하게 강타했다.

그림에도 조예가 깊은 ‘이오타’는 오는 9월 3일부터 ‘인사동 경인갤러리’에서 일주일간 개인전을 연다고 하니, 인사동에서 직접 만나보는 기회도 가능할 것 같다. 다방면에 갖는 욕심 만큼이나 열정도 많은 그 녀의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을 지켜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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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2 20:09 2009/07/22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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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명수 객원기자] 케이블TV 프로그램 중에 “스쿨 어택”이 있다. 유명스타가 예고없이 학교를 방문, 공연하는 내용의 프로그램이다. 평소에 보고 싶던 유명스타를 학교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 때문에 많은 학교에서 신청이 쇄도하고 있는 인기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힌트를 얻었을까? 8월 어느날, 천호동의 모 카페에서 진행된 자동차 포털 사이트 엔크린닷컴(http://www.enclean.com/)의 커뮤니티 정모. 레이싱모델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인 ‘IAM레이싱모델’(http://club.enclean.com/girls)의 모임에 예고없이 인기 레이싱모델 황미희양이 등장했다.

이른바 “클럽 어택”이라고 불리는 이 행사는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하여 엔크린닷컴에서 지원해주는 클럽 지원 이벤트. 일정 인원 이상의 모임이 있을 경우, 미리 커뮤니티 운영자측에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인기 레이싱모델과의 깜짝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것이다.
이 날 “클럽 어택”의 주인공은 정상급 레이싱모델 황미희양. 황미희양은 엔크린닷컴에서 진행한 인기투표에서 쟁쟁한 선배 모델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 이 모임에 초대됐다.



# 황미희 프로필
생년월일 : 1982년 1월 21일생
키 : 174cm
체중 : 51.0kg
혈액형 : O형
주요경력 : 2007 서울모터쇼, 2007 대전국제드림카페스티벌, 2008 월드슈퍼카 코리아투어, 2008 부산모터쇼, 2008 서울오토살롱
미니홈피 : http://www.cyworld.com/sexy_hee
팬카페 : http://www.mihee.co.kr/

2007년 데뷔했다는 게 믿을 수 없을 정도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황미희양은 결혼 후에도 꾸준히 할 수 있는 쇼핑호스트가 꿈이라고 한다. 그래서, 벌써부터 에이전시로부터 제의를 받고 있지만 좀 더 경력이 쌓일 때까지 모델 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한다.

다양한 이미지를 잘 소화해내는 정우성을 이상형으로 생각하는 황미희양은 팬들에게 초콜릿같은 모델이 되고 싶다고 했다. 약간은 와일드한 스타일의 정장을 선호하는 황미희양은 최고 43시간을 잔 적이 있을 정도로 잠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사복을 입은 황미희양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진 것은 매우 행운이었다. 조만간, 경기장이나 전시장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 줄 또 다른 그녀를 기대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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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7/22 20:08 2009/07/22 20:08
(주)퓨어엠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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